얼마 전에 이런 기사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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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초코파이는 ‘자본주의의 상징’이라네요.
초코파이를 야근 수당으로 한두 개씩 지급하고
암시장에선 물물교환까지 된다는 군요...;;;
개성공단은 초코파이의 블랙홀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 소비가 엄청난데 희한하게도
초코파이 껍데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더라구요
개성공단 직원들이 집에서 기다리는 어린 자식들 주려고 몰래 가져간대요.
원칙적으론 공단 밖으로 초코파이가 반출되면 안되기 때문에
가져가는 걸 금지했는데도 이런 일은 끊이지 않는다네요.
북한 돈으로는 초코파이 한 개가 두 끼 식사 값이라니 귀히 여길 만도 하죠…
공단에서 초코파이 계까지 있어서 계주에게 ‘초코파이 몰아주기’를 해서
가족 행사 같은 데도 쓴다고 하네요.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에서 수당으로 지급하다니;;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송강호가 그르~~~케 맛있게 먹드라니만
마냥 허구가 아닌가 봐요.
우리나라 군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
기사들 보니까 장난 아니더군요;;; 파이로드라고 막;;
세계인들이 더 환장하는 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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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도 현지공장을 두 곳이나 설립하고 겁나게 팔린다고 하네요
G20 정상회의 때 러시아 기자단한테 초코파이 줬었잖아요 ㅋㅋㅋ
취재 앞두고 잠깐 간식거리로 초코파이를 테이블에 올려놨는데
금방 동이나가지고 몇박스나 없어졌다네요.
그래서 아예 초코파이 선물세트를 줬다는 ㅋㅋㅋ
러시아 기자단들 귀여웡♥
중국 러시아 베트남에서 매출이 작년만 7500억원이라니
외국인 떡실신 시리즈에 초코파이 넣어도 될 듯 ㅇㅇ
예전에 그런 거 있었잖아요 외국인들 와서 양념치킨 시켜주면 떡실신
양념치킨에 새콤달콤한 치킨무 먹어보고 떡실신
그 다음은 초코파이로 떡실신 ㅋㅋㅋㅋㅋㅋ
세계도 북한도 우리 초코파이로 따숩게 정타임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