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일찐어록을 읽고? 나도 한번....

금당인 |2011.08.12 21:45
조회 453 |추천 3

안녕하세요 맨날 판만 눈팅하고 다니는 한 17男학생입네다 ...

 

하하..;;; 학교일찐어록을 읽고

 

저희 학교에도 너무나도 비슷한 한 아이가 있어서요 ;;

 

뭐 딱히 베톡올라가던 안올라가던 그냥 .올리고 싶어서 올리는거니

 

악플사절 ㅇㅅㅇ..

 

맛보기로 몇가지만 올릴게여 ..

 

사실 무진장많은데 .정리해보니까 한 서른가지쯤 나오더군요 ..

 

형&누나들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세욧^!

 

 

 

1. 00레전드 사건..

 

하하 ..저희가 지금 고등학생이죠 ..

 

소위 말하는 자칭일진을 ㅂㄱ 라고 할께요

 

ㅂㄱ가 00중학교를 나왓습니다 .ㅎㅎ

 

같은중학교 출신 애한테 들은 이야기고요 ..

 

ㅂㄱ가 . 자기는 정말 잘 나간다 라고 무진장 생각하나봐요 ㅋㅋ

 

인터넷에서 여친을 사귀고 하하;;;;

 

중학교 같은반 여자애들한테 .

 

나랑 사귈래? 라는 문자를 여자애들 전체에게 보냈다는데 .ㅋㅋ

 

절반은 미안해 ..절반에 절반은 무답장 나머지가 욕을 보냇다는 ..

 

아물논 .생긴건. 그냥 .ㅂㄱ 같이 생겨서 ㅂㄱ라고 별명을 지은거에요 ㅎ

 

현재는 스포츠컷에 몸무게는 99.8kg..배는 삼겹을넘어선 오겹이구요.

 

다리 사이즈가 ..님들 팔 접어서 겹친만큼됩니다 ..음 상상되려나요 ;;

 

안경을 쓰는데 벗으면 구레나룻? 쪽에 흰 자국이 피부는 약간 진한갈색이요 ;ㅋㅋ

 

여튼 나랑사귈래? 를 반전체에게 보낸 사건이 00레전드 사건입니다 전설이라고..ㅋ

 

2. 스토킹사건.

 

흠.. 이거는 좀거슬러올라가서 초등학교로 거슬러가볼게요 .

 

이 ㅂㄱ라는 일찐ㅋㅋ님이 한 여자아이를 좋아햇어요.

 

내가 너 좋아해줄까? 라는식으로 고백을했엇고 당연히 차엿죠 ㅡ

 

멋지게 고백해도 차일 마당에 내가 너 좋아해줄까? 식으로 고백했으니 ..ㅋㅋ

 

그 여학생은 xx중으로 갔고 ㅂㄱ는 00중학교로 갔죠 ..

 

도중 여학생은 이곳을 떠나서 . 다른곳에 있다가 다시 이곳으로 오면서

 

전학을 가게되요 .ㅇㅎ중학교라고.

 

이 여학생이 이 지역 애들과 많이 친햇는데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가 다시 전학을 가게 되는바람에

 

연락을 못하게 될까봐  미니홈피랑 대화명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남겨서

 

연락하라고 햇어요

 

근데 ㅂㄱ 가 그 연락처를 보더니

 

매일아침7시마다.

 

잘잤어? 이런식으로 계속 문자를 보냈다고 .;

 

하지만 이여학생은 남자친구가있엇고 .

 

매일매일 하다 지치겟지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답장을 하지않았죠 .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ㅋㅋ 정신으로

 

매일매일 보낸덕분에 이여학생은 화가 나게 되엇고 .

 

남자친구에게 말을햇죠 .

 

남자친구와 ㅂㄱ 가 전화통화로 욕을 주고받았다는데.

 

ㅂㄱ가 처음엔 죽일 기세로 대화를 하더니 상대방의 반응이 거세게 다가오자

 

꼬리를 내리고 미안하단 식으로 사죄를 했어요

 

그래놓고도 정신못차리고 계속 하다가 결국 스팸..이 되엇죠 .

 

별 일 아닐거라 생각하는데 .저희는 이런 일들 30여가지 이상을 듣고 겪어봐서 .ㅋ

 

오늘은 한가지만 더 말하겠습니다 .ㅋ

 

3. 잘가요 내사랑,심장이없어 = 노래방 사건.

 

저희는 학기초의 어색함을 이겨내고 수학여행을 가게되었죠 ㅎ

 

사실 시험이 끝나고 소풍을 갈떄 이 ㅂㄱ가 허세를 부리려는지 어쩃는지 모르겟지만

 

자신이 당구장과 노래방비를 쏜다고 몇몇 아이들에게 말을했고

 

물론 저포함 ㅋ.

 

but 지켜지지 않은 그약속 .

 

수학여행 가보면 보통 숙소 지하에 보면 노래방있잖아요 콘도같은게 보면

 

ㅂㄱ를 포함한 4명여 불쌍한 친구들이 노래방을 갔답니다 .

 

ㅂㄱ는 노래를 두차례 연속 예약했고

 

잘가요 내사랑 심장이없어 에이트의 노래죠 ?

 

연이어 불렀습니다. 한키반 낮춘다고 ;ㅋㅋ

 

거기에 같이 있엇던 ㅈㅇ이라는친구가 .

 

"나도 참 노래를 못부르는데 나보다 노래를 더못부른다고"

 

거의 소음수준으로 .노래를 부르더니 .

 

자기는 잘불렀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계속 부르고 다니더군요 ㅋㅋ..

 

최근 이야기지만. 학교에선 수준별 수업을 하죠

 

저와 ㅂㄱ 가 같은 수준별 학습 수업을 받는데 .

 

자신 뒤에있던 친구와 친해졋는지 수업시간에 자습을 줫는데

 

둘이서 소곤소곤 노래를 부르고 있더군요 ..

 

ㅂㄱ가 다부르고 나서 하는말이

 

"나 노래 잘불러지는거같아 음치 탈출한거같아"

 

물논.ㅋㅋㅋ 노래는 시to the 궁 창..

 

 

음..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할까 고민하다..

 

 

그냥 뿅...

 

읽어주셧으면 추천안하셔도 댓글은 달아주십쇼~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