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ㅜㅜㅜ
저는
그 말로만 듣던
151 센티...
소녀에요 ![]()
정말로 좋아하는 오빠가 한명있는데 짝사랑한지 4년됬거든요 ㅜㅜ
아윽
그오빠는 키가 178정도구요 저는 깔창껴야 151입니다.
ㅜㅜㅜㅜㅜㅜ
사실대로 말하자면
전 150도안되는
비루한
소녀
제 나이는 지금 중3이에요
지금 나이대에서는 아담하다고 막 애들이 부럽다고 그러죠
막상 제키되면
스트레스
장난
아님! ![]()
아흐구 ㅜㅜㅜㅜㅜ 제친구중에 178인 애가있는데 걔랑 서서 거울보면
무슨
거인과
개미
.....제가봐도 괜찮은듯하면서도 아 이건 좀 아닌데
이런거에요 ㅜㅜㅜㅜ
그 오빠가 아담한여자 좋아한다고는하는데
지금
무척 고민입니다 ㅜㅜ
오랫동안 좋아한만큼
애틋함도 크고 두려움도 큰데 ㅜㅜ
지금 키차이도 좀 크니까 ㅜㅜ
솔직히 이해 못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ㅜㅜ
저는 진짜 키에대한 스트레스가
대박
대~박
대에ㅔ에에ㅔ에박
이에요..
줄넘기도하고
우유도 마시고
일찍자고
한약도 먹어보고
별짓
다 했 어 요 ![]()
그랬는데도 이런데요...ㅜ
나이가 나이인지라 더 큰다는 사람도 있는데
.....전혀요....흑ㅂ
여러 경험도 좀 듣구싶어서요 ㅜㅜ
혹시 제키와 비슷하신분!! 경험 좀 얘기해주세요!!
178정도의 남자분도 제키 어떤지......얘기해주세요 ㅜㅜ
부탁해용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