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 키워본 사람 공감 @@!!!

칼로리바라 |2011.08.13 03:30
조회 721 |추천 1

맨날 판만 읽다가 여기 글써보긴 처음 *.*

처음인 만큼 열심히 써볼께여

제발 묻히지 안았으면 ㅠㅠ

 

음슴체 써보는게 소원이어뜸 ㅎㅎ

 

그럼 시작 ~!

------------------------------------------------------------------

 

 

 

나님 강아지 키운지 어느덧,, 11년째(초1 ~ 고2)

 

첫 강아지와의 이별을 뒤로하고 2번째 강아지를 키우고 이뜸 ㅋㅋ

 

 

공감 1. 똥오줌,,

 

처음부터 더러운 얘기라 좀 그렇겠지만 근데 젤먼저 생각나는게 이거임 ㅠㅠ

 

정말 강아지 다 좋다가도 이것땜시 빡침

 

알아서 화장실가서 싼다고??

 

우리집 강아지는 철저히 본능에 충실함

 

개는 개다워야 한다

 

먹고 자고 싸고 이게 개임 ㅋㅋㅠㅠ

 

정말,, 강아지 살다보면 바닥 잘보고 걸어야 하는데

 

그래도 밟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

 

양말은 그대로 빨래통으로,,,,,,,,,,,,,,,,,,,, 슈1111 밤 ㅠㅠ

 

게다가 빨리 나가야 할 떄 정말 욕나옴  (슈ㅣ발라마야 진짜 내가 너땜에 못살어!!)

 

양말이 새것이라면 더욱 더 못참음 ㅠㅠㅠ

 

근데 이젠 발이라면 안심임.......................................................................................

 

난 머리에도 뭍은 적 있음 바닥에 누워서 빈둥대다가 그만,,,,,,,,,,,,,,,,,,,,,,,,,,,,,,, (뷁쉙휅퀡퀳ㄱ)

 

강아지를 절때 때리면 안된다는 주의지만 그 때 만큼은 강아지 쥐어박음

 

머리 다시 감고 ,,,,,,,,,,, 그때 얼마나 샴푸를 많이 썼던지 한 다섯번은 더 감았던것 같음 ㅠㅠ,,

 

손도 예외는 아님..

 

손은 더 위험한게 큰것도 만질 수 있음...

 

나님 초1 때 .. 집 이사오기전 집 문은  문 밑에 여는거 알죠?? 그게 있었음..

 

신발장에 엄마가 열쇠 두고가면 나님 집에 들어갈때 거기로 손넣어서 열쇠 찾고 들어감,,,

 

역시 평범하게 학교를 파하고 집에가 문앞에서 열쇠를 찾는데 잘 안잡히는 것임...

 

계속 휘적휘적 ............................................................어 ,, 이건 뭐지???????????

 

꺼낸순간 버럭버럭버럭 이거시

바로 DDONG............

이거슨 아마 흔한경험은 아닐 것임 ㅠㅠ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김.......................

 

강아지 키우다 보면 처음엔 키우기전엔 부모님께 강아지 목욕 내가 다 시킬꺼다  배변도 내가 다 처리할꺼다 하지만,,,,,,,,,,,,,, 막상키우면 졸211111111111111라 귀찮음

그래서 미루게됨.............

그 중 방법이 강아지 똥오줌 싸는것 봤어도 모르는 척하고 밖에 나가기 ㅋㅋㅋㅋ

 

내가 절. 대. 치우고 싶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럼안되지만,, ㅠㅠ

 

---------------------------------------------------------------------------------------------

 

베플 되면 더많이 많은 경험을 올리겠뜸!!!!!!!!!!!!!!!!!!!!!!!!!!!

강아지 아직 못키워 보신분들 혹시 키우고 싶으시다면 보고 참고하실 수 있음 !! 아님 간접경험이라도 !!

 

베플되면 사진 투척!!!!!!!!!!!!!!!!!!!!!!!!!!!!!!!!!!!!!!!!!!!!!!!!!!!!!!!

 

나님 글 처음임... 그리고 소심한 A형임,,,,,,,,,,,,악플같은걸로 상처주지 마셈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