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가겠음ㅋㅋ)
나이거 3번째 지워져서 벌써 4번째시도임ㅡㅡ
옆에서 친척언니가 열받게 "이건쓰지말라는하늘의계시야"이러는데........
나는 이게 인기가 없더라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아빠와대판싸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그때공부를알려주겠다는친척오빠네집에하숙하게된ㅋㅋㅋㅋㅋ
아직많이돌아댕기고싶은중학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운이유는..........
내가 말이좀 많음;;좀돌아댕기기를 좋아하는성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ㅡㅡ저것도다 아빠를 닮은건데 저것때문에 싸워서ㅋㅋㅋㅋㅋㅋㅋ
안산에서썩어가고있음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산시민여러분!오해마세욯ㅎㅎ절~때안산이썩어빠진동네란뜻이아니라....
집에만박혀있어서그렇답니다ㅎㅎ)
쨋든 잡다한소리집워치우고......본론으로들어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숙하게된 친척오빠네 집에 가족은...
작은엄마,아빠, 군대간오빠1, 대학생오빠, 중3언니, 생후 3월된 애프리푸들이삼
제목에 강아지가 바로 저 생후3걔월된 쪼끄만 애프리푸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의 PR을 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또리
나이:생후3개월
성별:여
성격>무지하게밝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비함,작은아빠를좋아함,연기를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사항:덩과오즘을 못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내용은 여기서부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사항에서 말했듯이......
또리는애기라서 똥과오즘을 못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란사실을 잊을때면...
정말 답답할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보란듯이 개용용변패드??그런게 깔려있는데도
지잠자리쿠션, 밥그릇옆 막 이런데다가 쌈ㅡㅡ
치울때마다 나와친척언니가 혼내기는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얜애기라서그런지못알아들음ㅠㅠ계속 무한반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그래서인지몰라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나와친척언니를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PR에서 야비하다는게무슨뜻이냐면......
앞에서는 갖은 아양을 다~떨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만 돌면 뒤꿈치 막뭄ㅡㅡ
어디서이런걸 배워왔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겟음^^
빵터진일은 오늘 저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후 수원을 갈예정이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서관을갓다가 친척언니와나는........
있는옷없는옷 다끄내서 코디해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남친생각이나서 원피스를 입고 사진을 찍어서 문자로 보내고있던 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가스냄쉐가 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말하는거지만.............
또리는 덩과 오즘을 못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또! 또!!!!!!!!!!
똥냄새가 나는거임 ㅡㅡ
난 본능적으로 언니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보다가
또리를 바라보며 외쳤음
"아이씨ㅡㅡ 언니!! 또리 또 똥쌋나봐 똥냄새 쩌러"
..............................
근데
잠시동안 언니가 말이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피식-하고 웃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내가 방구좀꼇어....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임 엄훠
아무리 크기와 굵기를 줄여도 안줄려짐;;;
난 스마트한 녀자가 아니라서 어떻게 못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언니는 빵터져서 계속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시간 정도가 흐른뒤 두번째 빵터진 일이 일어났음ㅋㅋㅋㅋㅋㅋㅋ
알바갔던 친척오빠가 집에 왓는데 막 여기 신기한거있다고 부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일루와봐!! 여기 이상한거있잔아ㅡㅡ"
우린 컴퓨터하다가 그소리듣고 달려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가 시골에 살았어서 그런지....
오빠가 내게 물었음ㅡㅡ
"○○아 이거 곱등이아니야?ㅋㅋ"
난 나름 기분이 쫌 그랫음 ㅡㅡ 내가 어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또 그 친척언니는 "○○아 너 곱등이 잡아봤지!!"이럼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난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곱등이가 벌떡벌떡 뛰니깐 친척오빠가 휴지를 들더니
이거킬라로 죽여야되냐고 어떻게해야되냐고 난리를 치면서 내게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죽여야되?ㅋㅋ
○○아? 킬라로 뿌리면죽지!"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솔까말.............
우리집에서 짱많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별로 신기하지도않아서판보고있으면서 대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거 불로 지져서죽여야되..."
근데 그 곱등인지 귀뚜라민지 잘 모르겟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킬라맞고 기절했나봄.....
아님 죽은척한 곱등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이 조용해졋길래 뭐지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친척오빠의 한마디로 우린 다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곱등아!!!!!!!!!!!!!!!!!!!!!!!!!!!또리 안 먹고뭐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맨처음에 그거맞는줄알고 가만히있다가 뒷북쳐서 빵터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우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리를 곱등이라 부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곱등아~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오줌싸면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재미없는데도 열씸히 스크롤 내려주면서 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림돠.....
+추가 또리 사진
또리 애기때임ㅋㅋㅋㅋㅋㅋ지금은 쫌컸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