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을 막론하고~
첫인상을 결정 짓는 것의 1순위 조건은?? 외모지요.ㅠ
물론~ 조각같은 외모, 인형같은 외모. 이것만이 외모로 판정되는 것은 아니오니.... 깊은 생각으로 접근 하시길 바라요..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한 요즈음~!
그것이 참으로 문제다 문제다!!! 이러고 혀끝만 끌끌차고 있을 때가 아니란 거다.
세상의 흐름이 그렇다면, 조금은 자기도 그 틀안에서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줘야지, 나의 존재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사회.
어찌보면~ 참으로 더럽고 치사하지만, 어쩔 수 없는 우리들의 현 세태!
자~ 막무가내로 얼굴은 뜯어 고칠 수가 없으니,
우린 옷차림으로 승부수를 두자.
옷차림도 외모의 일부분에 속하니 말이다! ㅎ
옷이 날개란 말도 있지 않은가...
일례적으로 사람들의 옷차림으로 70%는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의 소유자는 일도 깔끔하게 처리할 것으로 보이고,
반면 화려한 프린트와 색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겉모습만 너무 따질 것 같아, 신뢰가 잘 가지 않죠!
자~! 다시 한 번 상기시키자면, 여기서의 의상 코멘트는 직장생활 의상이라는 것! 놓치지 마세요. 일상생활이 아님.
사무적으로 딱딱해 보이는 단점이 있지만,
일류보편적으로 사무실 의상은 단정한 옷차림을 유지하는게 좋대요.
직업상 프로다워 보이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까지 근사하게 만들어 주지용.
색채 심리학을 다룬 <잘 안풀려? 색깔을 바꿔봐!>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색상으로 노란색을 꼽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어 동료는 물론 상사와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핑크색도 GooD
적극적이고 온화한 이미지를 풍기기 때문이죠.
핑크색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립스틱에서 활용해보세요.
단정한 옷차림이라고 해서 무조건 슈트를 입어야 하는 것은 NO
블라우스 + 펜슬스커트를 매치하고
시계나 목걸이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리는 연출이야 말로 단정하지만, 세련된 멋스러운 인상까지 줄 수 있답니다.
청결에도 신경쓰세요.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오해 받기 좋답니다.
어쨋든,
첫출근...
단어만 연상시켜도 손발이 오글오글...다리가 달달달...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콩닥콩닥
설렘과 긴장
만감이 교차하게 만드는 참으로 기묘한 단어!!
이 순간 나도 괜스레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아참참!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겉모습이 그렇게 중요해? 라고 말하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첫인상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정신적인 아름다움을 알 턱이 없는 아주 짧은 시간에 눈에 보여지는 것으로 정해지는 것이오니, 잠깐 Tip을 드린 것이지
절대로 무조건적으로 외모만 가꾸면 되겠지?? 요런 개념이 아님을 알려요.
첫인상에서 일단 plus의 개념이 있어야지
그 다음단계로 나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되기에.....잠시 겉모습에 대해 논을 해 보았구요..
저 역시 인간관계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챙기고,
너무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적이, 이기적인 모습만 버리게 된다면....
원만한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옵나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