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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가 집으로찾아와서 절 죽이겠대요

형장의이슬 |2011.08.13 17:55
조회 21,839 |추천 67

안녕하세요

생명의위협을느껴서이렇게톡을씁니다

 

전 서울강남권에 혼자사는 여자 22입니다

 

씨*이택배사..

 

지난주에는 택배기사가 다른집에 물건을 갖다놓구서는

그 물건어딨냐니까

"기억이 안나요."

 

그래서 반송처리했죠.. 택배비5000원제하고 환불해주더라구요

 

 

오늘도 택배오는곳이 씨*이 택배길래..

운송장조회하니 그떄 그 기사분이맞네여.

오후 4시가넘어도 소식이없길래

 

택배언제오냐 했더니 밤12시에온답니다..

 

;;;;

 

밤12시에 택배를 누가받아요.. 하니까 갑자기 너같은년이나 안받지 남들은 다 받는다면서

씨*년이 너 택배하는사람들무시하냐면서 갑자기 욕설을해서

 

아저씨 왜케 목소리를 높이세요

 

이랬더니 지금공사하는차가지나갔다고 씨*년아!  너찾아가서 죽일테니기다려!

 

5시 20분쯤 벌어진일입니다..

통화내용 녹음못한게 한이네여..

그래서 녹음하려고 계속 전화하니까 끊어버림..

제 택배에 똥싸서 가져오려나봐요..

 

ㅋㅋㅋ택배기사아저씨 1시간뒤에온댔으니.. 전 곧빠하겠네여

솔직히 이렇게 ㅋㅋㅋ써가면서 글쓰지만 지금 무서워서 식욕도사라졌어요..

전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추천수67
반대수3
베플나이많은 언니|2011.08.14 05:49
아, 이 택배회사? 난 또 누구시라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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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형장의이슬|2011.08.14 00:50
전 지금 무서워서 친한언니집으로 대피햇어요.. 언니네와서 긴장풀려서 깜빡졸앗는데 문자두통와잇네여 [택배어디다가놓을까요 문자주세요] ㅎㄷㄷ 전화해보니 안받아여 아 집가면 집앞에 택배랑 칼들고 기사서잇을거같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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