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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출신의 아내 바람 제대로 내다! 5탄!

박영종 |2011.08.13 19:13
조회 474 |추천 2

휴..일단 한잔하고요..꿀꺽! (겨우 음료수에 쐬주 한병 사무실에 사왔음 ㅡ.ㅡ)

 

4탄에서 말씀드렸듯 울마누라 안강최중 함경 최씨 입니다!

자기뜻이 안통하면 바로 응급실로 실려갑니다, 쓰러져요..정질머리하곤,,쩝..

 

이렇게 고집쎄지 제약점 잡아 어케던 돈이나 뜯고 나가려하지,,애는 무슨 인질인가??

제가 첫아들 소식 접하고 뭐랬는지알아요?  " 그거 누구 애야? " 그랫어요. 왜냐 뭐 한적이 있어야 말이지.. 그와중에 9삭동이 !!  아 짜증나,,,그뒤로 수없이 많은 고비 넘기며 자존심 다 구기며 사는건 그렇다해도 남자로서의 모든 야망 ! 의욕 ! 다사라지고 지금은 거의 죽지못해 사는데.. 마누라의 외도는 정말 살의를 불태웁니다. 첫아들이후 8년만에 두번째 부부관계를 맺였어요. 남들같음 벌~써 이혼감이지만,,

 

마누라랑 저랑 같은 BB혈핵형 입니다. 첫째가 9삭동이도 짱나는데,,둘째는 내리 3연타 유산!

의사말이 혼전 유산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는 바람에 제가 머리가 터지는줄,,,

어쨌던 둘째가 나왔는데,,,아~~글쎄 OO형에 RH- 희귀혈액형인거에요,

의사말이 BB에 O형 RH-는 거의 로또 수준이라고 ...이런...염장을 질러대네요.

300만 들여서 친자확인했는데,...결과물을 안보여주고는 내 애가맞답니다,니기미,,

그뒤로 둘째가 9살인데,,,아직까지 부부관계없어요,

 

셋째 어케 생기나 보고싶어서요? ㅋㅋ 아닙니다.

짐 제가 임대업하는데 건물에서 나가라네요. 결국 땅 건물 다가지고..휴.. 저만 없으면 먹고 살수있다고 ..

제가 스님이랑 결혼 했나봐요..한지붕 두가족 하루에 제 아들 얼굴 보기도 힘들어요,

가장 힘들었던건,.,,,담에,,애기할께요 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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