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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배추고기 |2011.08.13 21:09
조회 746 |추천 6

안녕하세요

어쩌다가 톡 쓰게된 자식입니다

이 이야기를 나누어 생각하게 만들고싶습니다.

본론 갑.니.다

 

저는 아니 저희는 어쩌다보니

밖에서 자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잤는지모름 그냥 마음속에서 꼴림

그래서 자로 갔음 미친 4인방이였음

 

거리를 지나는대 자꾸 인간들이 노려봄

애들은 눈길을 씹었음

나는 다름

난 소중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

지랄이였음

내는 적당한 대항을 해줘야겠다 생각했었음

그래서 나도 마음것 양심껏 야렸음

근대 너무 무서움

그래서 그냥 눈깔았음

그리고 내가 눈싸움할때가 아니였음 ㅡㅡ

ㅅㅂ이런 잘데가 없었음 ㅡㅡ

우리는 미쳐서 천계천가서 노숙하자, 걍 거리에서 눕자라는 온갓 미친말을 했음

또 사직2동에서

온천천을 가자는 말도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애들이 천계천이 좋았는지 자꾸 천계천만 말함 미쳣음 우리는 지금 부산에있는데 자꾸 천계천 이야기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신히 30분간 천계천이야기를하다가

정신들이 도라왔음

그래서 진지빨고 일단 앉았음

우리는 G4정상회담을 가졌음

결론은 돋자리를 일단사자는거임

일단 돋자리는 2200원이었음 저렴해서 사버림

그리고 우리는 XX아파트의 놀이터에서 돋자리깔고

떡볶기를 먹음

눈물남 진짜 집나오면 개고생이었음

아 우리엄만 자꾸 전화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웠음

경비가 자꾸 순찰하고 형들이 지나감

우리는 섬뜩했음 그래서 자리를 떳음

아 진짜 집나오면 개고생이었음 순간 커서

집부터 사야한다는 생각이들었음

우리는 예민해져있었음

배고픔과 빡침으로 가득차있었음

근대 어떤 새퀴가 눈치없게 드립을침

 

다음은 어캐됫는지 알겠죠

 

네 저희들은 신나게 욕했습니다 ^^

그리고 우린

XX공원을 임시 집으로 정했져

그래서 갔습니다

경치좋구요 개소리 좋고요 고양이소리 좋았습니다.

그리고

돋자리를 펴고 눞었어요

 

그전엔 잠이와 뒤지겠는대 이젠 잠이않오는거에옄ㅋㅋ

그래서 우주이야기를했음...

 

애들이 막 화성 가겠대요 미친 ㅋㅋㅋㅋㅋㅋ

어떤시키는 금성에 사람이 갔다고 하질않나 ㅋㅋㅋㅋㅋ 수준 떨어져서 못살겠음

그리고 우리가 미친정도가 얼마나 되냐면

어떤 시키는 수지 소설을 짓질않나 물이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안은게 머지 이러면서 앉아있고 와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휴대폰이야기로 주제를 바꿈(수준떨어져서)

 

그 무식하던 시키가 갑자기 입을 아웃사이더처럼 움직임 않하던 서울말도함

"베가X도 있자아~~~안아"

"좋지않니"

이러면서 서울사람인척함 ....

 

앞에서 대놓고 웃을수도없고

걍 속에서면 뒤지듯이 웃음

 

그리고 한 친구가 자꾸 족발을 내 머리에 올림 ㅅㅂ

개무거웠음 그리고 또 한친구가 내 배에 발올림

ㅅㅂ

내가 지들 쇼파도 아니고

나 빈정상했었음 ㅠㅠ

냄새는 나고 배는 무섭고 ㅅㅂ

그래도 하늘 하난 쥑였음

 

북극성도 보이고

다른별들도 보이는대

 

부산에서 그렇게 별들이 많이 보이는건 처음봤음

 

별이떨어짐

 

떨어지자마자 수지왕팬새퀴는

 

기도했음

"수지랑 결혼하게해주세요"

저는 마땅 소원빌것없었음

그래서저는

"엄마,아빠가 싸우지말아달라"

고 빌었음 이것은 효자라서 그렇게 말한게아님

귀찮아서임 

저번에는 토가지고 재산이야기 다나옴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밥먹다가 소리를 않치나 누난 그상황에 디비자고있지안나

아 이런 ㅡㅡ

본론으로 갑시다

 

그수지 빠돌이는 5시에 울산으로의 길을 떠나야했음

 

드디어 5시가 되었음(시간빠름)

그세끼는 부모님의 차를 타고 떠남

 

우리는 짐을 다싸고 호옴+ 로 떠났음

어딘지알겠져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애들은 정신 나가서 빈둥대고있었음

그런대 나만 눈이 초롱초롱 한거임

그래서 메이플 스토리를 보자마자

눈이 축늘어남 눈이 초롱하다는건

나만의 생각이었던것이었음

우리는 죽거나 벤치에서 자거나를 선택해야했음

근대 생각난 하나 ............

형들이 자던 그곳이었음!!!

나도 그곳의 이름을 모름

쨋든 우린 그곳으로 떠남

가자마자 잤음

7시에 칼기상을했음

근대 어떤놈이 자꾸 일어났다가 또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계속 팻음

근대 지는 않깨웟대요

지가 깻을땐

우리는 이미 간상태라고함

그래서 그자는 삐졌었음

우리는 일단 시간이 해결책이라고생각하고

내가 택시비를 쏨

그래서 집에오고 잠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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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이요 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커서 김태희,소지섭 같은 아이나음 

 

반대하면 커서 나같은 아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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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도 망함 ㅅㅅ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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