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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아빠랑 5년동안 바람피던 여자 주소를 알아냈습니다.

ㅡㅡ |2011.08.14 11:26
조회 20,148 |추천 49

+밑에 댓글에 아빠는 왜가만냅두냐는 사람들많은데

그5년동안 아빠랑 치고박고싸우고 경찰신고하고

집에서 내쫓고 할짓못할 짓 다해봤습니다.

(뭣도 모르면서 너네아빠는 냅둿냐는둥 반말하신분들은 기분나쁘네요 ㅡㅡ)

그여자랑 정리하겠다고 하면서 몰래 만나면서 질질 끌고 5년온거구요

그런데도 절대 그여자 신상정보는 한개도 안가르쳐 줘서 여자 못만나고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그여자는 딸은있던데 남편이랑 같이 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편있으면 차라리 말이라도 하게 있었으면 좋겟네요

리플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한개한개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베플분들 의견 주신거 너무 웃기고 통쾌할거 같애서 가서 해볼려구요

후기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그꽃집 부산에 ㄷㅅ동에 ㄲㄱㄹ 이라는곳입니다

이런거 올리면안되는거 아는데 그여자가 우리한테 해코지 못할거아니까 당해봐라고 올립니다

뭐 해코지당해도 상관없어요

지나가다 보시면 욕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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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저는 성인여자고

아빠랑 바람피던 5년동안 우리집을 풍비박산내면서도

엄마에게 전화로 당당하게 욕하고 우리집 기만하던

그년 주소를 드디어 알아냈습니다.

꽃집하고 있더라구요 가서 그 가게 박살내버릴까 온갖생각 다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법에 안걸리고 교묘하게 복수할 수 있을까요

너무 화가나서 손이 덜덜 떨립니다..

추천수49
반대수2
베플ㅋㅋㅋㅋㅋ...|2011.08.15 00:14
자, 이제 그 여자 주소를 내놔 --------------------------------------------------------------------------우왕..베플됏네용! 이영광을생신맞은유느님께! 소심하게집짓고갈께용!
베플톡톡|2011.08.14 23:13
가장 잔인한 방법은 그 불륜녀의 가정을 깨주는 거죠.. 서서히.. 하나 하나.. 한번에 공개 하면 잔인성은 덜하죠.. 남편이 눈치채게 만들고..(대놓고 얘기하는거 아니에요.. 스스로 눈치채게..) 다음은 불륜녀의 자녀가 알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불륜녀가 사는 동네에 소문을 내서 얼굴 들고 다니기 어렵게 만드는거죠.. 가장 쉬운 방법은 찜질방이나 슈퍼 이용해서 제3자 이야기 하듯 말을 전하면 됩니다. (같이 대화할 친구분 한명정도 필요하실 듯."꽃집하는 **엄마 유부남한테 꼬리쳐서 그집 풍비박산 냈다며.. 그 남자 조강지처.. 거의 죽게 생겼다더라.. 그렇게 안봤는데.. 무섭네.. 우리 남편 간수도 잘해야겠다.."이런식으로) 직접 나서지 않고 소문을 만들어서 동네에서 매장시키는 방법입니다. 시간은 걸릴지 모르나 그 걸리는 시간 만큼 많이 힘들어 할껍니다. 정말 잔인한 방법이긴 하지만.. 그 불륜녀.. 불륜저지르고.. 님의 어머니께 막말까지 할 정도의 수준 낮은 사람이라면 사람 취급해 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께 우선 제 얘기 먼저 들어주시고 판단해 주세요.. 저희 아버지도 그러셨지요.. 님과 하나 다를것 없이 상처 받았었고 저 역시 그 불륜녀의 연락처에 주소까지 다 알아냈고.. 그녀의 아들과 남편의 신상까지 다 알아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하지 않았어요.. 내 마음이 그렇게 한다고 행복해 지는것은 아니니까요.. 그 복수의 시간동안 힘들고 아파하기 보다.. 님보다 더 상처 받으셨을 어머니를 보듬어 주세요.. 엄마의 소녀같은 미소를 찾아주세요.. 그게 훨씬 더 복수로써의 가치가 있을껍니다. 그 불륜녀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것.. 그녀와 나의 아버지는 그렇게 밖에 살줄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들이지만 엄마와 나는 틀리다는거.. 아픈만큼 더 행복해지세요.. 아픈만큼 더 성공하세요..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 거지만.. 전 님이 더 이상은 아프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분명 님과 어머님 다시 행복해 지실 수 있어요.. 저와 제 어머니처럼요!!
베플고얭이|2011.08.15 03:01
진짜 가게에 교모하게 해를 입히지 못한다면 글쓴이는 잠을 못이룰것임.방법 1.밑분이 쓴것처럼, 가게의 꽃들을 이것저것 포장해달라고 한뒤(완전 들뜨게, 한 20명 분) 안산다고 하고 포장 거의 끝났을때 나가버린다. 또는 전화하는척 하면서 "잠깐만요.."이러고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방법 2.가게의 정문에 "월수금 휴무" 또는 "화목토 휴무"라고 자주 크게 프린트해서 붙여놓는다. 방법 3.개미와 진드기를 잔뜩 사서(살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누구보다도 빠르게 뿌리고 도망친다제 짧은 머리로는 이것밖에 쓸 수 없겠네요. 유용하게 써주세요+꺅 베플!!!!!!!됀 기념으로 하나 더 쓸게요. 댓글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7. 요번건 조금ㅋㅋㅋㅋㅋㅋㅋ"생리중이라 까칠할지 모르니 부드럽게 대해주세요." 라고 자주 프린트해서 붙여놓기민망하긴 하지만 세계최강 골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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