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에 아빠는 왜가만냅두냐는 사람들많은데
그5년동안 아빠랑 치고박고싸우고 경찰신고하고
집에서 내쫓고 할짓못할 짓 다해봤습니다.
(뭣도 모르면서 너네아빠는 냅둿냐는둥 반말하신분들은 기분나쁘네요 ㅡㅡ)
그여자랑 정리하겠다고 하면서 몰래 만나면서 질질 끌고 5년온거구요
그런데도 절대 그여자 신상정보는 한개도 안가르쳐 줘서 여자 못만나고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그여자는 딸은있던데 남편이랑 같이 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편있으면 차라리 말이라도 하게 있었으면 좋겟네요
리플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한개한개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베플분들 의견 주신거 너무 웃기고 통쾌할거 같애서 가서 해볼려구요
후기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그꽃집 부산에 ㄷㅅ동에 ㄲㄱㄹ 이라는곳입니다
이런거 올리면안되는거 아는데 그여자가 우리한테 해코지 못할거아니까 당해봐라고 올립니다
뭐 해코지당해도 상관없어요
지나가다 보시면 욕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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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저는 성인여자고
아빠랑 바람피던 5년동안 우리집을 풍비박산내면서도
엄마에게 전화로 당당하게 욕하고 우리집 기만하던
그년 주소를 드디어 알아냈습니다.
꽃집하고 있더라구요 가서 그 가게 박살내버릴까 온갖생각 다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법에 안걸리고 교묘하게 복수할 수 있을까요
너무 화가나서 손이 덜덜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