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간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임산부인 대라 내포라(32)가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개에 물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인근에서는 핏불에 의한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지난해에는 두살짜리 어린이 제이콥 비스비가 인근 할아버지 집에서 핏불 3마리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으며, 개주인인 스티븐 하야시는 과실치사로 기소됐다. 5년 전에는 니컬러스 페이비시(당시 12세)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집에서 기르던 핏불에 물려 사망했다.
핏불은 불독과 테리어를 교배시켜 만든 투견의 일종으로 무는 힘과 목표물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10814n03599
오늘 기사이다.. 우리 조상님도 새끼를 밴 동물은 함부로 사냥하거나 죽이지 않는다고 하셨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개는 완전 미쳤네. 임산부도 주저하지 않고 살해하고. 더러운 싸이코패스 살인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