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하게 말하자.
흔히 여자의 언어라고 남친을 명탐정으로 만드는 여친님.
"나 어디변한거없어?" "저거 예쁘다~" "나 집에갈래" 등
마음속 애기와는 정반대되는 애기를 하면서 남친이 독심술로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여친님..
만약 남친이 알아채지못하면 여친님 화내고 왜화났는지는 말도안하고
남친은 미치고 .......
그냥
"나 오늘 귀걸이했는데 어때?"
"저거 예쁜데 사주며면안돼?"
"더이상 이자리에 있기싫으니 어서 나랑 단둘이 다른데로 가자"
"내가 지금 이래서 이것때문에 화났어"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주면 안됄까요?
남자들은 초능력이 없어요... 없다구요..없단말이에요.![]()
2. 기념일
만난지 100일, 200일, 생일, 화이트데이 등등 챙길 기념일이 왜이렇게 많은지...
남자들은 이런 기념일들이 두렵습니다. 지금도 아마
기념일때문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 남자들이눈에 훤하네요.
이런 남친들을 위해 여친님들이 남친이 깜짝 놀라게 멋진 기념일을 만들어주면 어떨까요?
아마 생각지도 못한 여친의 깜짝 이벤트로 남친분은 지금보다
백배는 더 당신을 더 사랑스럽게 대할겁니다.
♡_♡이런 눈으로 말이죠. ![]()
3. 전화
예를들면
女: 오빠 뭐해?
男: 어. 나 이제 일끝나고 씻고 쉬고있어
女: 피곤하겠다.
男: 아냐. 괜찮아.
女: 근데 나 아까 무슨일이 어쩌고 저쩌고~솰라솰라 ㄴㅇ미ㅏㅓ리만어ㅏ
男: 음.. 정말?
女: 응. 그래서 내가 ~ 가나다라마사 아자차타파하 숭구리당당 숭당당 유후~
男:...아..
女: 또 걔가 있지 ~ 치키치키차카차카 초코초코초 나쁜짓을하며~어는~♪
男:...아..그래..
女: 그렇다니까. 근데 걔가 나한테 ~ 마초미미진사오미 몽치키키어ㅏㄹ마ㅣㄴ어사ㅣㅓㅇㄴ
男: 그렇구나..
女: ...근데..오빠 내말듣고있는거야?
男: 어? 왜 듣고 있는데?
女: 근데 반응이 왜그렇게 시큰둥해?
男: 아니.. 그게아니라
女: 나랑 대화하기 싫어?
男: 아니 그게아니고
女: 피곤해? 자고싶어?
男: 아니 내말은..
女: 됐어. 나도 피곤하거든? 오빠만 피곤한거 아니거든? 오래오래 주무세요.ㅡㅡ
뚜뚜뚜.........
男:.........?...![]()
네..사실 좀 피곤했어요. 그리고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추임새만 넣고있었어요.
딴짓도 하고있었구요.
지금까지 무슨애기한지 기억도안나요.
근데요 좀 이해해주면 안돼요?
대화하기 싫은게아니에요. 좀 쉬고 싶었을 뿐이에요.
그리고 저렇게 일방적으로 할말 다하고 끊어버리면 자도자는게 아니란말이에요..![]()
걍 남침에게 "오빠 많이 피곤한가보다. 다음에 다시 다전화할께. 일찍자"
라고 말해준다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
4. 애교
평소에 애교가 없으시다고요?
애교부리면 손발이 오그라진다구요?
그래도 여친님의 애교 한방에 녹는게 남자죠. 암요. 만고불변의 진리죠.
많은 애교 바라지않아요. 너무 많이 애교부리면 그것도 좀 부담스럽거든요?
그냥 가끔 귀여운 표정지으면서 "아~왜~♡" 이정도?
자신없다구요?
하지만 당신께 콩깍지가 씌인 남친님은 그런 어설픈 애교에도
좋아죽습니다.![]()
추천 한다면
이러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