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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바라는 10가지

|2011.08.14 15:22
조회 1,008 |추천 0

이거 제목이 KCM의 노래 제목이랑 삐까삐까 하죠?짱

 

자 그럼 들어갑니다윙크

 

일단 첫번째

제발 화난 이유를 설명을 해주세요 실망

 

일단 화난건 알겠는데 뭐때문에 화났냐고 물어보면 왜 너가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몰라?

 

하면서 되묻잖아요 그럴땐 진짜 난감해요::: 난 진짜 뭔지 몰라서 물어본건데

 

뭐냐고 물어보면 나한테 알아보라고 하고 기각막힐 노릇이죠 ㅠㅠ

 

이럴땐 이러이러해서 화가났으니까 좀 조심해라 이렇게 말할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두번째

그날인거는 이해해요 근데 그날이 무슨 벼슬은 아니잖아요ㅠㅜ?

 

왜 그날에 힘들것 같으니까 그럼 담에보자 이랫는데 갑자기 왜 화를 내는데요

 

당연히 아프니까 담에 보자고 하는건데 동거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부모님이랑 다있는데 찾아가서

 

그날이라고 간호해줄수는 없는거 아니에요 ㅠㅜ?

 

그리고 그날인거 저도아니까 제발 사소한걸로 화내지 마세요^^

 

저도 여친이 그날일때는 같이 예민해지거든요 남자분들은 알꺼에요 ㅠㅜ

 

휴~세번째

문자할때 제가 바쁠때도 있잖아요

 

물론 귀찮아서 씹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건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은 거에요

 

뭔가하고 있을때 문자 못볼수도 있고 봤다해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으니까 답장 못할수도 있잖아요?

 

그런걸로 애정이 식었네 어찌네 하면서 화내지 마세요 그래도 미안해서 전화라도 해주잖아요^^?

 

네번째 (이건 해당안되는 사람들도 있어요)

밖에서 손잡고 돌아다닌건 좋아요 근데 사람들 앞에서 너무 노골적으로 이남자 내꺼다 이렇게

 

표현할필요는 없잖아요?

 

둘이 같이 있을때는 뭘해도 상관없지만 남자친구의 입장도 생각을해야죠^^

 

스킨쉽도 좋아하지만 너무 과하고 과시하려는 스킨쉽은 좀 그렇답니다...

 

다섯번째

친구들한테 소개시켜 줄때는 미리 말좀해주세요

 

그래야 멋있게 보이게 준비라도 하죠 아무준비도 안되고 츄리닝입고 나왓는데

 

갑자기 줄줄이 소시지로 친구들 데리고 오면 돈도없고 그런다고 옷도 츄리닝인데

 

기분이 어떻겠어요? 이것때문에 화났다고 하면 또 이러겠죠 뭐가 그냥 친구들 데려온건데 뭐어때?

 

항상 입장을 바꾸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여섯번째

밥값,... 여친이 무슨 신은 아니잖아요? 밥값 가계에서는 기분 좋게 내놓고 나와서는 갑자기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하면 .. 이건 뭐.. 그러니까 밥값 남자가 안내서 짜증났다 이거 잖아요?

 

근데 이걸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남친이 사준것들 남친이 지금까지 자신에게 쓴밥값 이거 생각하면

 

화내면 안되겠죠??

 

일곱번째

선물.. 이거 까다롭죠.... 여친이 가지고 싶은거 많은것처럼 남친들도 가지고 싶은거 많아요 근데

 

솔직하게 신분에 맞는걸로 말을해야지.. 지금 알바하면서 한달 100겨우버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런사람도 있는데 뭐 어디 브랜드뭐가 이쁘더라 어찐다하면서 앞에서 쇼핑하는것처럼 보여주고 사달라는거

 

다알아요 사주고 싶죠 근데 돈이 없는걸 어떻합니까? 뭐 모기업 회장 아들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걸생각하면 그러면 안되겠죠? 막말로 입장을 바꿔봅시다 생일인데 구찌구두가 가지고

 

싶다고 하는 남친이 어떻게 보이세요 정작 자신도 돈이없는데 짜증나겠죠? 마찬가지에요^^ 선물은 항상 정성

 

이 중요한법이에요 그런다고 10만원짜리 선물줬는데 종이학 몇마리접어서 주지말구요-_-

 

여덟번째

이성 친구들 만날때.. 이건 진짜 미치는데요:: 남자도 여자도 사귀다보면 구속할수도있죠

 

근데 어떤분들은 거의 의부증 비슷한 현상이 있더라구요 그냥 싸이에 등록되있는 일촌인데 그것가지고

 

애는누구냐 언제 만났냐 무슨관계냐 나보다 이쁘냐 이런거 왜 물어보는데요 그냥 그런건 좀 넘어가면안되나요??

 

진짜 이런거 가끔 물어볼때마다 좀 그러죠... 자기도 싸이에 남자들 많으면서 왜 내가 누구랑 연락하는게

 

그렇게 싫은지 이번에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좋겠네요^^

 

아홉번째

가족에게 소개시켜주기..이건 정말 심사숙고 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부모가 아니더라고 가족들에게 소개시

 

켜준다는건 솔직하게 부담이 되거든요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부모 형제들한테 알려주면 만약 깨지게 되면 어떻할꺼에요? 지구에서 피해다닐사람

 

들이 늘어나는거에요 그렇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집에 안데리고 가는 이유가 이런것 때문이니까 더 서로를 알

 

았을때 해도 괜찮잖아요?? 안그래요? 너무 감성적으로 움직이는것도 좋지않아요~

 

마지막 대망의 열번째

사랑을 확인하려고 거짓말 하지마세요-_- 예를 들어 임신했는데 어떻할꺼냐

 

낳자고 하면 그걸로 또 화낼꺼고 지우자 이러면 미치게 화낼꺼잖아요 이런 뺴도 박도 못하는 질문으로

 

사람미치게 만들지 마세요 정말 짜증나요 그리고 남녀관계에 있어서는 진짜 나쁘놈 나쁜년 아닌이상은 둘다

 

잘못이 있는게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이해하고 구속하지말고 이쁘게 만나는게 좋은거 같아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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