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6년째 트리플 생활을 하고 있는 완두콩입니다!
요즘 일화가 많이 올라오는데 우리 비부돌(비를 부르는 아이돌)얘기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쓰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는 애교로 봐줘요![]()
어느 캉분이 우연히 김현중을 봐서 영웅재중 어디있냐고 물어봤더니
김현중:모르겠는데요.
그리고 나서 영웅재중한테 전화해서
김현중: 형 어디에요?
영웅재중: 응? 나 압구정동
이렇게 통화하고 나서 팬한테 하는 말.
김현중: 압구정동이래요.
박정민이 김규종 꾸며준다고 고데기로 모르고 귀집음ㅋㅋㅋㅋ
근데 김규종은 월래 그런건 줄 알고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아이돌들은 팬들이 집 앞에서 너무 시끄럽게 굴어 주민들에게 신고들어오지만
SS501은 자기들이 집에서 너무 시끄럽게 굴어 주민들에게 항의 들어온다고 함ㅋㅋㅋㅋㅋ
자기 노래파트 (녹음이나 연습) 다 끝났는데도 집에 안가고 다른 멤버 다 끝날때까지 기다려줌.
우정,의리 등 절대 아남 비난,방해하려고 기다림ㅋㅋㅋ
자기 차례 끝나고 나와서는 모든 멤버가 하나되어 멤버 하나하나 모니터(비난)해주기
맨 처음에 들어간 사람이 다음 차례 멤버의 파트 까맣게 매직펜으로 칠해놓음
까맣게 칠해진 가사를 이리저리 빛에 비추어 겨우겨우 녹음한 다음 타자,
다음 차례인 멤버 욕 써놓기,얼떨결에 가사는 까매서 안보이고 욕까지 먹은 멤버,
겨우 녹음하고 다음 차례 멤버 파트 찢어버리기ㅋㅋㅋㅋㅋ![]()
김규종이 어렸을 때 동생이랑 싸우다가 동생이 방으로 도망을 갔는데
쫒아가서 문틈 사이로 물 뿌림ㅋㅋㅋㅋㅋ
엽혹진이란 사이트에 박정민이 지 팬인척으로 막 글올리고 그랬는데
말투가 박정민이니깐 트리플이 박정민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박정민은 신나서 계속 글 올리고
사람들이 맞장구 쳐주면서 막 놀다가 사람들이 이제 그만하라면서 욕 메일 보내고 그러니깐
노트북 꽝 닫으면서
박정민: 내가 다신 엽혹진하나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훈훈 돋는 SS501일화를 살펴볼까요?![]()
2006 MKMF에서 트리플이 못 들어오고 밖에서 경호원이랑 실랑이를 벌이고 있자
벤에서 내려 걸어가던 김현중.
김현중: 왜 우리 팬들은 안 들여보내줘요? 춥잖아요.
라며 당당하게 따진 후 그곳에 있던 팬들을 직접 이끌고 입장![]()
SS501dl 2008년 드콘때 빵과 콜라를 15000명의 팬들에게 나눠줬고 타탠덤이
트리플인척 얻어 먹자 못 먹은 트리플이 생김
다른 팬들이 먹어도 상관 없으니 빵과 콜라를 더 사와
타팬들에게까지 나워준 김현중
허영생한테 싸인을 받는 팬이 너무 좋은 나머지
싸인을 받는 내내 우는 바람에 PS는 말도 못하고 있는데
허영생일 알어서 써줌
PS.'ㅇㅇ아 울지말고 사랑해'
팬: 영생오빠 저 ㅇㅇㅇ이에요!좋아해요!꺅!!!!!!!!!
허영생: 아 알아요! 저한테 편지 쓰셨었죠? 편지 잘 받았어요.
넘어져서 무릎에 피나는 팬을 보고 무릎을 굽히고 앉아서
피를 닦아준 허영생. 그때 허영생의 옷은 흰옷
김규종은 연습생 시절에 너무 가난해서 겨울에 보일러, 불 켤 돈이 없고,
세탁기 살 돈도 없어서 어두운 화장실에서 차가운 물로 손 빨래를 했다고.
그걸 보고 너무 안쓰러웠던 팬들은 세탁기를 선물했지만 김규종은 돌려 보냈다고...
고등학교(?)때 하교하는 도중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미끄러질뻔 한적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빗자루를 들고 오더니
김규종: 주민분들 넘어지면 어떻해요..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눈 다 쓸고 집에간 김규종.
그리스 공연 끝나고 손에 물건을 잔뜩쥐고 있어서 손으로 편지를 못 받아서
가방에 넣어달라고 하고 다 받아간 박정민
박정민: 아 정말 죄송해요.정말 미안해요..나 받을 손이 없어서 그런데 여기다 넣어주면 안돼요?
여기에 넣어주세요..아 정말 미안해요~진짜로 미안해요~
트리플이 친구랑 SS501 데뷔전에 녹음실갔다가 박정민을 만났는데
얘기하면서 가다가 박정민이 계속 그 친구 뒤로만 붙어가더래요.
근데 알고 보니깐 그 친구 생리 터져서 묻었는데 가려주려고 그런거..![]()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팬 차 끊겼다고 하니깐
위험하다고 찜질방까지 같이 가준 김형준![]()
팬싸때 싸인 받고 울면서 지나가려는 팬의 팔을 잡고
끌고와서 눈물 닦아준 김형준
추천하면 SS501 같은 남자랑 나중에 행복하게 결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