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면 온갖 욕과 악플이 달리겠지만 쓰겠습니다
일단 제 경우는 6년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엇고 그여자친구에겐 다른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그 남자랑 헤어지면 저를 만나고 그남자가 다시 연락하면 저랑헤어지길 하던여자였습니다
친구들과 술먹고 그럼 연락두절에 새벽4시까진 기본으로 마십니다 떡이되도록
이런여잘 6년간 좋아하고 헤어졌다 붙었다 하길 8번 이제 제가 해탈을한거 같습니다
이여자 아직도 술먹으면 전화옵니다 그래도 저는 받아줍니다 제가 좋아했던여자니깐
그러나 딱거기까지입니다 이젠 마음의 동요도 없더군요
다들 힘든거 압니다 저도 다 겪었고 그런데.. 다시잡을까요?
후회안될꺼같으면 잡으세요 그러나 다 겪어본 저같은경우엔 안잡겠습니다
한번 깨진사랑은 사소한거에도 다시 깨지게 되거든요
울상얼굴에 우울한 노래에 헤어진 다음날 판들어와서 우울한글 보면( 대부분 여기있는분 그러실듯)
더 힘들어집니다
이시기에 자신을 가꾸십시요 이뻐진다 멋잇어진다 살을뺀다 꿀피부가 된다
오히려 잡기보단 그사람이 매달리게끔 만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한예를 들어드리면 이미 상대방이 마음이 떠나서 헤어졌는데 매달린다..
ex>공부하는걸 좋아하진않는다 그러나 부모님은 볼때마다 공부를 하란다 나는 짜증이난다
여기서 부모님 = 붙잡는사람 , 공부를하란다= 다시만나자고 붙잡는행위, 나는 짜증이난다=상대방입장
시간이 약이라고 잊혀지는것도 시간이고 다시 그사람이 마음을 열게하는것도 시간입니다
그시간동안 자신을 가꿔서 다시만나게되면 나 이렇게 떳떳해졌다 울고불고 안하고 하는 심정을가지시길..
공감안되시겠지만 악플이든 상담이든 다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