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되는 평범한 여대생임
이런내가 집구석에선 청소도안하고 손하나까딱안하고 딩굴거리는 내가
그런내가 따분하다는이유로 알바를찾아나섬
근데 가는알바마다 다짤리고ㅠㅠ 유일하게 날받아준 쮜에쓰으ㅋㅋㅋ
알바이력서내러갓을때 처음해보는알바라고하니 그때의 점주님표정![]()
그래서 딱하루 아동미술학원일하러갔던걸 학원알바해봤다고 뻥침ㅋㅋㅋㅋ점주님죄송해욬ㅋㅋㅋㅋ
또 내 어이없는말에 약간은안도하시는 점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귀여우심![]()
학원알바해본애면 뭐가 쫌달라지나 ㅋㅋ 암튼
그렇게 내 편순이생활은 시작됨
어차피 주말에 집에서놀꺼 편의점이나 나가보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가 완전 된통당함 ㅠㅠ
지금생각하면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인가 교육받고ㅠ 그3일동안배우면서 하루하루 내가 엄청난일을저질렀다는것을깨닫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덜깨달앗음
어차피 그만둘수도없엇음
점주님曰: 이제더이상알바생은 안받을테니까 열심히 해라
더이상안받을테니까...
아 신이시여...
어쨋든 난 열심히 하겟단마음으로 하루하루했음 ㅋㅋㅋㅋㅋ
처음엔 아이스커피 천원짜리 손님들이 사시면 일일이 다 뜯어서부어드리고 쓰레기도내가버리고
인사완전 발랄하고 상큼하게 ,,,,내딴엔ㅋㅋㅋ그랫다고 ㅋㅋㅋ
딴알바생들이 침체된표정과 일관된목소리로 인사하는게 이해가안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이지난지금
쓰레기버려달라는손님한테 쓰레기통저쪽에있어요 말하기도 진짜귀찮고
인사하는것도 피곤함그냥 요즘같이 비많이오는날은 우산꽂이 내놓으면 손님들이 자꾸거기에
쓰레기를 버리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완전 짜증남 물이랑 섞여서 찐덕찐덕 ![]()
우산꽂이라고 크게적어놔도 꿋꿋이버리시는 손님들
우째야함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뭐든재밌었는데 이젠 신선함이 떨어져.............안되겟어............
그래도해야지ㅠㅠ 이럴수록 더 열심히 해야해 !!!!............![]()
1. 내눈에 눈물나게한손님들!!!!!
진짜 첫날알바했을때 아직 할인카드와 멤버쉽카드다루는게 신통치않을때임
깐깐한아주머니두분이 애들셋과오셨는데 설레임아슈크림을 사시고는 그때 아마 행사상품이였을거임
근데 내가 챙겨드리지를못했음 잘몰라갓꼬ㅠㅠㅠ 거기다 할인카드 계산전에 내미셨는데
내가 못보고 계산해뿌고 할인도못해서 완전 아줌마 나를 노려보심 ![]()
지금생각하면 반품하고 다시 할인적용하면되는데
그때나는몰랏음ㅠㅠ 계산을 해버려서 할인카드적용이안된담서 그러고 막
딴아주머니께서 그아줌마보고 "할인은했나?"이러자
그 아주머니는 "아니,이아가씨가 할인하는방법을모른다안카나
"이러시면서 화내심 ㅠㅠㅠㅠ
내같아도 화낫을거임 ㅠㅠㅠ
아주머니 이제하는방법아니까 오세요오 ㅠㅠ 왜그날이후로 안오시나요 흑..
아진짜 ㅠㅠ 아줌마손님두번째
이번엔 깐깐하고막 행사상품만골라잡아오셔서 할인카드와 멤버쉽적립카드까지다챙겨내시는그런분이
오셨었음 ㅠㅠㅠ 근데 그분이 적립된 멤버쉽의 포인트로 계산을하겠다는거임
난순간 당황
해본적이없엇심....
그래도 가르침받은대로 했는데 비번을치라길래 물어봤더니
뭐라뭐라하셔서 뭐라뭐라쳤는데 오류라고 떠서 오류랬더니
아줌마 막 화내시면서 원래 포인트쓸때 비번같은거 말안해도된다면서 역정을내심 ㅠㅠ
그럼 어떡하라구요 오류라고뜨는데 ㅠㅠㅠㅠ 뒤에는 아저씨손님들이 기다리고계시고
나는 진짜 울것같은심정이엿심 ㅠㅠ 뒷손님눈치를 보자
아저씨들 아 괜찮아요 천천히 하세요 라는 천사같은말을해주시고 ㅠㅠㅠㅠ
아주머니는 계속 짜증내시다가 아그럼 포인트적립이나해줘요 이러시곤 영수증도 다 챙겨가심
그다음손님 아저씨들꺼 계산하는데 아 정말 깐깐하다면서 막 ㅋㅋㅋㅋㅋ
생긴거봐바 딱 그렇다이가 이러고 ㅋㅋㅋㅋ 나보고 힘내라고 해주셨음 ㅠㅠ 이렇게고마울때가
세번째아주머니는 와인 두병을들고오셔서는 이거여기서샀는데
환불해서 담배두보루로바꿔달라고 하셨음.... 근데 영수증도없고 여기서샀는지도몰라서
안된다고 했더니 아주머니는 자기가 점주랑 친하다면서 옆에 **까페에 이모라고하면안다고
말하더니 바쁘다고 화내시면서 빨리바꿔달라는거임 ㅠㅠㅠ
난 뭐에 씌인듯이 바꿔주게되엇고 다음날 점장님이 가자말자 왜 와인바꿔줬냐고 ㅠㅠ
그래서 아시는분이라고하고 어쩌다보니바꿔드렸다고ㅠㅠ **까페이모라고하시던데요 했더니
**까페?? 거기 문닫은지 꽤됬는데 무슨 !! 이러시는거임
와 그때 쫌 소름돋아가지고 믿을사람없구나싶었음
그이후로 아주머니들이 무서움 ㅠㅠㅠ
2. 가끔쓰이는일하게하는 손님들
편의점하면 보통 물건계산이 주로하는일인데
이것만하면 정말 쉬운알바겠지 ㅠㅠㅠㅠ
문제는 택배,게임캐쉬,전기료수납,복권,기프트콘,나만의냉장고어플 등 이상한것들을 하려고해서
날 힘들게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택배는 그냥 바코드쭉쭉찍으면되는데 가끔일이생긴다 ㅠ 게임캐쉬도 이젠간단하게 끊고
오늘 문제있었던 전기료수납은 요금수납으로가서 2차원바코드로 바꾼뒤 찍어서 계산하면되는데
어제 아주머니껀 인식이안되고 오늘오신 아저씨껀 계산은다했는데 도장을 찍어달라신다 ㅠㅠ
오늘이 14일이라서 영수증은 14일인데 도장엔 12일로되있는게아닌가 ㅠㅠ
아저씨 끝까지 날짜다르면안된다고 ㅠㅠㅠㅠㅠㅠㅠ 도장이 없어도 되는건데 결제바로되셨는데 흐엉
도장이 14일로 안넘어가서 아저씨랑 나랑 도장날짜바꾼다고 쌩똥쌌음 ㅋㅋㅋㅋㅋ
뒤에 손님들 계속 기다려서 먼저계산해드리고 ㅋㅋㅋㅋ 아저씨 결국 알바생들이 맨날 바껴서
화난다면서 짜증내고 가셨음 ㅠㅠㅠ 나도 그마음 이해는함 근데 우리도 일은힘들고 시급은 최저임금도
안되고 이러니 자주바뀌는거같음
그러고 한시간뒤 ㅋㅋㅋㅋ
아저씨 아들이 와서 도장을 고쳐줬음 ㅋㅋㅋㅋㅋㅋ뚜껑 빼니까 쉽게 돌아가던데 그걸모르고 ㅋㅋㅋㅋ
잉 ㅇ아저씨 아들 의외로 훈남이던데? 키킼ㅋㅋ키킼ㅋ
암튼 별일이 다잇음 ㅋㅋ
3. 꺼리게되는 손님유형 ㅠㅠㅠ
어제는 일하러갔는데 우리가게맞은편 호프집입구에 노숙자가 누워있다면서 점주님이 걱정스런눈으로
보시고계셨음 막 나보고 진짜 험악하게생겼다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한 옷가게 할머니신가? 그분이 빵과 우유를 사서 노숙자한테 주면서 공원같은데로 가라고하심
근데 그할머니가 다시오셔선 사과주스로 바꿔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유는 노숙자가 사과주스가 먹고싶다고 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다로운 노숙자임 그래도 그거먹고 어디론가 가셨음 ![]()
그리고 오늘은 일할라고 편의점갔드면 편의점입구에 무슨 고딩?대학교새내기같은남자애들무리가
한열명넘게 우리가게앞에 앉아서 진치고있는거임
아 뭐야
이런눈빛으로 가게로 들어갔지만...........아나 사실 좀 무서웟심 ㅠㅠㅠㅠ 단체로있으니까
난 혼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갈협박단아냐 혼자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나랑 같이계셔주시다가 걔네가고나니 가야겠담서 가심 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최고![]()
아나 암튼 이상한 날라리같은애들은 좀안왔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껄렁껄렁 있는척다하고무슨
아 그리고 오늘 저녁쯤에오신 냄새나는 손님 ㅠㅠㅠ
손님을 이렇게 표현하고싶진않지만 악취가 보통이아니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장을 한바퀴다도시고 계산하는데 한참서계셔서 나가시고나니 매장엔 온통 이상한 악취 ㅠㅠ
페브리즈를 꼭들고가야겟다 다짐햇음
그리고 제발 편의점에서 담배노노노노노!!!!!!!!!!!!! 실내는 금연임
아 그리고 현금인출기 몰라서 나한테 묻는손님들많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실그거안해봐서 잘몰랏엇는데 오늘해보니까 쉽던데? 그냥 순서대로 하란대로하면되드만
그릐고 봉지값 20원 ㅠㅠㅠㅠㅠㅠㅠ
그거 받아서 남는돈없다구요오오오 하지만 우리가받는이유는 죽일놈의 봉파라치때문
걸리면300만원이하의 돈을 내야되요ㅠㅠ
어떤 여자분 20원달라고하니까 완전 썽질을썽질을 있는대로 내시고 막 ㅠㅠ
내가 진짜 사드리고 싶었음 근데 결국 500원짜리 동전던지면서 아 빨리계산해서줘요
이러고
난 비참하게 500원짜리동전을 주워들고 480원 거슬러드림 ............최악임
싫은손님유형이라 적었는데 교대언니가 갑자기 생각나는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한지 얼마안되서 주변을 막더럽게 해놓음 근데 언니가와서 막 쓰레기쫌치우구요 진열도
똑바로 해놔요 어쩌고막 잔소리해서 너무 싫었었음 ㅠㅠㅠㅠㅠㅠ
난 수고했다 힘들었찌 이런말을 원했는뎁 ㅠㅠㅠ 그래서 나도 막 냉랭하게 행동했는데
오늘 기분좋은마음에 커피한캔을 선물로 주고 수고하라했더니 언니도 좋아하는거같았음 ㅋㅋㅋ
언니 야간한다고 힘들텐데 우리 힘내자구요 !!!!!!!!!! ㅋㅋㅋㅋㅋㅋ
4. 기억남는손님들
난 진짜 사람얼굴보고 나이를 잘못맞춤ㅋㅋㅋㅋㅋㅋㅋ그런내가 알바하면서 신분증검사하면서
쪼끔씩아주 쪼끔익혀감 ㅋㅋㅋㅋㅋ 저번에 어떤사람검사했는데 85년생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이 자기가 미성년자같냐고 묻는데 팔뚝에 문신이 똭!!!!!!!!!!!!!!!!!!!!!!!!!!!!![]()
난 아...아아...니요;;;; 이러고 ㅋㅋ 그러자 아그럼 예의상묻는거예요 이럼 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보고 86년생이죠?이러고 아니랫더니 아아...그럼 88년생? 아니랫더니 ㅠㅠ
아...완전인심썻단듯이 그럼 90년생?이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91년생인데 흑ㅠ
그리고 대학교 3학년처럼 보이는사람이 담배달래서 신분증보여달랬더니
없다길래 그냥 계산해줬지만 뭔가 걱정되서 몇살이냐니까 21살이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오 갑이네
이렇게생각하곤 띠가 뭐예요 라고 했더니 한참생각하더니 말띠.................이럼 ㅠㅠㅠㅠㅠㅠㅠㅠ
헐...91년생은 양띠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닌데요 이랬더니
아맞다맞다 22살!!!!!!! 이러길래 안되욧!!!! 이랬더니
웃으면서 튀꼈음 ㅠㅠㅠㅠㅠ 이미성년자놈이 쓰벌
얼굴똑똑히 기억해둿음 다시오면 안팔꺼임
아 나원래 철저히 신분검사하는사람인데ㅠㅠㅠ 하도 삭아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지말거라잉
그리고 오늘 마지막손님이였는데 잔돈 3600원주려하자 옆에분이 600원있어요 !!!이러자
친구분이 아 그러지말라고 이런거진짜 헷갈려서 짜증난다고 이렇게 말해주심 ㅠㅠㅠㅠ구세주님
진짜 쫌귀찮음 이젠 익숙됬지만ㅋㅋㅋㅋ 그 짜증날거라고 말하신분이 자기 편의점알바해봤다면서
자기가할때 손님이 이런행동해서 손님한테 얼마줘야하냐고 물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600원주겠다던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편의점해봤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우김
둘다 재밋엇음 ㅋㅋㅋㅋ
5. 보람될때 ㅋㅋㅋㅋ
음 애기손님이라고 있는데 애기들만와서 한 3천원들고와선 "3천원으로 뭐뭐살쑤있어요오?"
이렇게 물으니 내가 이거이거 추천해주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천원들고와서
과자쳐다보고잇으면 내가 사주고 싶음 ![]()
하지만 난 사주지않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은 다 주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떤물건있냐,또는 어딨냐 묻는손님들
내가 바로바로 어디있다고 얘기하면 그분들은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난 정말 뿌듯함
나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한거물어본거는 개밥이랑 랩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밥도 팔더라? 근데 분유는안팜ㅋㅋㅋㅋㅋ
약같은거 편의점에서 판다더만 왜안파냐면서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저희매장은 아직안팔더군요
아 정말 단골손님들은 자주보니까 정듬![]()
나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은 정말 아무생각안하심
힝
그래도 내가 바뀌면 날 생각이나 해주실까요....... 같은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없어도 잘될 우리 편의점 ㅋㅋㅋㅋㅋㅋ
이제딱한달해서 월급도 받았음 !!!!!!!!!! ![]()
내가 처음버는 돈임 ㅋㅋㅋ 이돈으로 엄마께 화장실두루마리 1+1인 16900원짜리를 선물해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항상알바마치면 데리러오심 ㅠㅠ 고마운엄마
오늘 우리 두손가득 두루마리를 들고 집에오면서 진상손님얘기하고 뿌듯했던일얘기하고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하루 할때마다 아 당장그만두고싶단생각 가득한데도
마치고 교대하고 나오면 그래도 내일 또오고싶다란 생각이 드는곳임 정말 ㅋㅋㅋㅋ
이렇게 쭉써보니 마치 한달의 알바가 눈앞에스쳐가는구려
첫알바한기념으로 써보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
별로 재미도없고 더럽게길기만길지만 ㅋㅋ
그래도 힘들게썻는데 혹시보시는분있으시면 댓글이라도
남겨줘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