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병 김창환 군인 여기는 파견지
톡처음 써보는데 꿈자리가 신기해서 올린다
오늘은 하루종일 잠만 잤다
근데 꿈을 꿔버린거다
그꿈은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될것이다
나랑 친구(친구가누군지 기억이잘안남)가 길을 걸어가고있다가 어머니랑 만난것이다
어머니가 대뜸 폰가게로 가자고 한다
폰가게를 가자마자 어머니는 아이폰4를 가리키며 직원누나한테 산다고 한다
나보고 폰명의서?를 적으시라고 하시더만 폰을 구입해서 나를 준다
웬떡이냐하고 난 기분들뜬마음으로 고맙다고 하고 가게로 나온다
개통이 되자마자 나는 친구들한테 카톡을 해보았다
조카 신기했다 친구폰 빌려서 하는것도 아니고 내폰으로...
나도 이제 스마트인이 됫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고
폰을 사고나서 밤새도록 폰만 만지작만지작 거렸다
날밤을 샛다 난 카톡중독잔줄 알았다
갑자기 폰이 꺼졌다
베터리가 나간줄알고 베터리충전을 하는데도 켜지지가 않는다
당황한 나는 집전화기로 어제 폰을 산곳에 전화를 하였다
물어보니 그건 폰 수명이 다됫다고 못쓴다고 하는것이다 ㅡㅡ
되도않는 소리를 듣고 좌절하고있을때 나는 꿈에서 깼다
진짜 짧고 굵은 행복한 꿈이였다
하지만 현실은.....................................................
구닌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누나가 이거 올리면 톡감이라고 해서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