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렇게 아닌척 하고 싶었을까 양다리인걸
나말고 있냐고 했을때 아니랬지? 그리고 널 더 좋아해 달라며?
왜 이제 와서 다 숨기고 삼자대면은 포기 하겠다니까 살것 갔냐?
왜 운전면허때문에 나랑은 야구못보러 간다며?
이제 딱 걸리니까 그남자랑 가니 재밌디
삼자대면 하면 그래도 한순간은 좋겠지 하지만 널 위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소개시켜준 선배를 위해서 안하는거다 그래도 네 친척이라고 하니깐
참아보는거다. 니가 7개월동안 했던 행동들이 모두 거짓에다 날 가지고 놀았다는 걸 느낀순간
진짜 차마 글로 남기지 못한 일들을 하고싶더구나
나랑 롯데월드 가놓고 다음주에 그남자랑 가따오고, 나랑 남산가따오고 나서 블로그에 뭐?
여자친구랑 가따오고 남자친구 사진 없나 찾아봤다고?
왜 블로그는 걸리니까 다 지우냐? 그렇게 떳떳하게 써놓고나서
그래놓고도 말안하니까 지금도 아임in에 참 잘올리고 서로 남남인척 둘이 잘 놀고 있는 꼴을 보자면
좀 짜증나는데? 진짜 삼자대면이란걸 해보고 싶어지는데?
착한척하는게 착한게 아니라 마음이 착해야 착한거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아닐거라고 믿고 방금 다시 그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 고민 하고 있는 나도
빨리 벗어 났으면 한다. 너의 더럽고 추악한 마음은 언젠가 몇십배 몇백배로 고통 당할거다.
진짜 욕을 퍼붓고 때려주고 싶다 너같은 여자 만나서
진짜 더러운 마음을 가진 여자가 있다는 걸 알게되서
안양사는 ㄱㅇㄹ 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