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2시 약 1시간 전이다.
심심해서 폰에 신비하고 무서운이야기라는 어플을 다운받고
제목이 쎄보이는(?) 걸로 골라서 읽기시작했는데
그 글이 더럽게 길음.. ㅋㅋㅋㅋ 아놬ㅋㅋㅋ
대충 내용이 어떤남자가 얏홍을 받아보는데 그 제목이 "7" 이라고만 쓰여진 얏홍임ㅇㅇ
근데 갑자기 하얀소복?이엇나 그런옷을입은 사람이 갑자기 영상 구석에 나왓다는거임
놀라서 그 부분을 캡쳐하고 잠을자는데 가위에 눌림 그 귀신을 보자 글쓴이가 기절함
분명 자기전엔 옆에 놔두었던 폰이 방문 앞에가있는거임 그리곤 문자한통이 와있음
내번호로 내폰에온 문자 거기엔 "1" 이라고 써있었다고함
너무 무서워서 그 동영상 파일을 다시봣는데 내용이 처음부터 싹 바뀌었다고함
어제 그 중간에 나온 귀신? 같은게 영상에갑자기 나오더니 기어서 다가오드라는거임
그래서 그걸 또 캡쳐함 그러곤 또 잠을청하는데 또 가위에눌림 이번엔 서서오는게아니라
영상에 나왔던것처럼 기어왔다고함 그러곤 글쓴이는 또 기절
또 문자가 와있나 폰을 확인했는데 오지않음 그래서 다시 그영상을 봣다고함
물론 영상은 귀신이 기어오는 그장면 그래서 바로 껏는데 문자가옴 "2"라고만 쓰여진문자가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에게 상담을 했지만 별 도움이안됬다고함
이 이야기를 어디에 올렸는데 거기사람들이 무당을 찾아가보라고함
그래서 무당을 찾아가본다고하고 이야기는 여기서 끝남......
근데 내가 이걸 다보고나니까 또 할게없는거임 그래서 뭐없나하고 찾아보고있었음
어디서 갑자기 웃음소리가들림 이시간엔 아저씨들이 술먹고 취해서 밖에서 떠들고 그러던 시간이라
별로 대수롭지않게 넘겼음 근데 웃음소리가 똑같이 똑같은길이 똑같은톤으로 들리는거임
난 이상하다 생각하고 컴퓨터를 하고계셧던 엄마한테 "엄마 웃음소리 안들렸어?"
한번 더들려서 난 엄마가 컴퓨터로 뭐보는줄 알고있었음
하지만 엄마는 웃음소리를 듣지못했다고함 나는 분명히 들었는데 그것도 두번씩이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는 웃음소리를
나지금 이거 쓰면서도 너무 무섭다... 왠지 여태껏 눌려본적없는 가위에 눌릴것만 같은기분이든다.
너무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