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위장 열어놨음..캬캬..
식도도 열어놨음..캬캬..
음식만 들어오면 됨..캬캬..
이렇게 비오는 날 막걸리 한 사발과 부침개만 있으면 완전 와따 겠는데..그죠???
엉엉/./부침개 먹고파..
나 : 엄마, 나 부침개 좀 해줘..
엄마 : 아주 잘 나따.. 다 커가지고 엄마 해주지는 못할 망정 해달라 소리나 하구..
너 언제 독립할꺼야?? 도대체 언제까지 부모집에서 얹혀 살꺼야..??/
내가 동네 챙피해서 살 수가 없다.. 쓸데없는 거 하지를 않나..니가 그거 가당키나 해???
나 : 어케 해보지도 않고 그래?? 혹시 또 알어? 내가 합격할지???
엄마 : 너 합격하면 엄마가 업고 다니게따..
나 : 진짜지???
엄마 : 에휴..저거 언제 철 들라고 하는지.. 딸래미 하나 키우는게 아들래미 10 키우는 것보다 힘드니..
알아써.. 먹고 설거지나 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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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방금 옴마랑 한 대화임..케케..
제가 친히 여러분들꺼까지 부침개 왕창 먹고 출근하게쑴다..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