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페아'
기네스북에 오른 최고의 팬클럽
JYJ와 호민의 팬이아닌 '동방신기' 의 팬클럽
여러분, '낙엽' 탄생비화를 알고있나요?
많은분들이알고계실지도 모르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동방신기를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아래글은 미국의 JYJ 스태프인 존(재미교포) 분께서 페이스북에 쓰신 글입니다.
---------------해석-----------------------
이 노래는 사랑하는 여자에 대한 준수의 마음을 쓴 노래가 아닙니다.
이건 팬들과 두 멤버를 위해 쓴 노래에요.
'why (kEEP YOUR HEAD DOWN) 의 가사 때문에 준수가 엄청 큰 충격을 받았거든요.
제발 준수를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준수는 하늘에서온 천사 같은 사람이에요.
그는 우리의 사랑과 지지를 받을 만하다구요.
우리 준수가 웃는 얼굴로 기쁜 마음을 담아 무대에서
이 노래를 다시 부를 날까지 항상 옆에 있어 주자구요.
준수야, 우리는 널 사랑해.
무슨일이 있어도 항상 네 곁에 있을 거야.
우린 니가 어떤 사람인지 너무 잘 아니까.
네 진심도 성격도 너무 잘 아니까.
우리는 어떤 것에도 변치않는 사랑하는 사이니까.
이부분 '빛의 별들의 향연' 은 팬 여러분을 의미해요.
하늘에 있는 별.. 밝게 빛나는 카시오페아.
그런데 지금 그 별빛들은 어디 있나요?
격렬한 싸움과 미움에 의해 사라진건 아닌가요?
제발 다시 밝게 빛나서 자랑스러운 별들이 되어주세요.
jyj 나 HM만 보는 별이 아니라 온 세상을 비춰줄 수 있는..
카시오페아는 자랑스러운 팬클럽이에요.
미움이 아닌 사랑을 보여주세요.
용서하고 서로를 탓하지 말자구요.
카시오페아여러분들, 변치않는 사랑처럼 항상 그들 옆에 있어주세요.
어느날, 내가 준수와 함께 있는데...
준수가 차에서 본인이 만든 노래라면서 들려줬어요.
아직 다 완성된 상태는 아니었지만 우린 준수의 핸드폰으로 이 노래를 들었답니다.
아직 가사도 붙이지 않은 상태였죠. 준수에게 가사는 어디 있냐고 물어봤더니
준수가 웃으면서 가사를 얘기해 주었답니다.
준수는 많은 사람들이 남녀간의 사랑으로 이해할 것 같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준수는 이곡은 jyj와 카시오페아의 사랑을 쓴 노래라고 말했어요.
또 준수는 윤호와 창민에 대해서도 말했답니다.
언젠가 그들과 같은 무대에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그때까지, 기다리고 사랑할거라구요
준수의지난 2개의 마지막 트윗은 결국 이노래를 의미하는 거에요.
-다 사랑해야지..모든걸 감싸 안아야지..그 전부를 내가 품어야지..그래야지^^
-그토록 아름다웠던 꿈에 지금은 시련이 온 것 뿐이야.. 꽃이진후에 우리는 다시시작..다시시작..
다시시작..다시..꼭
준수는 다섯이서 활동했던 때를 생각하면 굉장히 감성적이 된답니다.
지금 준수의 기분이 어떨지 상상해봤나요?
사람들은 준수의 진심을 완전히 오해하고, 준수를 거짓말쟁이나 배신자쯤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준수는 아주 순수해요.
여러분들도 이 노래에 담긴 준수의 순수한 마음을 보고 들어서 알 수 있잖아요.
이 노래는 이 모든 혼란이 일어나기 전에 만들어진 노래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제발... 미움을 퍼뜨리고 키우지 말아주세요.
카시오페아는 하나로 뭉쳐야만 해요.
그리고 그들옆에 강하게 머물러 주세요.
7년동안 힘들게 만든 것들을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내버려 두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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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시오페아 입니다. hug때부터 동방신기를 좋아했는데 어느덧 시간이이렇게 많이 지났네요.
요새 카시오페아가 많이 힘들고 뭔가 똘똘뭉쳐야 할때인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카시오페아는 동방신기가 활동 할때이든 아니든 항상 최고이고 똘똘뭉쳤잖아요..
누구보다 멋있었잖아요.. 이뻤잖아요
다시한번 더 날아봐요 우리
이런모습 안보고싶어요?
너무너무 보고싶잖아요..그럼우리가
하나로 뭉쳐야하잖아요. 안그래요?
낙엽 가사입니다
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
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길다
사랑인가봐 그리움인가봐
네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 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낙엽 위를 걸으면 함께만 있자며
내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시련이 다가오나봐
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어느새 그기억에 머문다
오직 널 향한 내마음 이슬에 맺힌다
낙엽 위를 걸으면 함께만 있자며
내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시련이 다가오나봐
같은하늘아래서 같은꿈을꾸는
빛의 별들의 향연 그 축제에 내 몸을 실어
언젠가 다시 부를 노래 그날이 찾아오겠지
사랑한다 말할게, 온몸을 다해서
옛순간의 떨림을 영원히간직할게
현실에 가려 널볼수없어도
다시널 찾을테니까
사랑인가봐, 그리움인가봐
네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다시 시작 다시 시작
가사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분명 두멤버와 카시오페아에게 하는말 맞습니다..
카시오페아의 힘 한번만더 보여주세요
카시오페아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똘똘뭉쳐봐요우리!
그들이 얼마나 노력을하고 서로를 얼마나아끼고사랑하는지 알잖아요.
그런그들을 위해..
누구보다 멋있고 사랑스러운 동방신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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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에게 힘이되도록
동방신기가 이길고긴 아픈시간들이지나고 다시 돌아왔을때,
5명이 우리앞에다시나타났을때
카시오페아가 할 것은 딱하나에요
웃으면서 이렇게말해주기..
"잘..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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