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복글을 쓰게되어 정말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본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어머니께서는 의료사고로 인하여 외로운 싸움을 하고계십니다.
저희어머니께서는 2008. 4월에 위암 절제술 (2/3)를 받으신 환자입니다. 투병중 이가너무아프셔서 2009. 3월에 부
산시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메xx치과를 찾아가셨고 치과에 가서 투병중인 사실을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신경치료와 틀니를 하기로하고 치료를 받으시던중 일주일정도 지나서 의사가 면담을 요청하였고 내용인즉 틀니
하기는 나이가 너무젊으시고 인플란트는 영구적이고 편하다고 하면서 인플란트를 권유하였고어머니는 그당시
항암치료약도 드시고 계시고 그당시 몸상태에서 가능하냐고 하니 그것하고는 전혀 상관없다고 하면서 위어금니
3개 아래어금니 1개 총 인플란트4개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 어머니 몸무게가 35키로정도 나가셨을때였
습니다. 어머니는 이도 너무아프시고 살고싶은 마음에 의사가 하라고하는데로 하셨고 먼저 왼쪽 어금니 1개를 수
술을 받으셨는데그때 드릴과 망치소리가 났고 머리가 울리고 너무아프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힘들다고 손짓을 하
니 간호사보고 의료용어로 무엇을 빨리 하라고 야단을 쳤다는군요. 너무힘드니깐 나머지 3개는 하지않겠다고 하
셨고 약을받고 집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2시간정도있다가 바로 귀가 들리지 않았고 치과에가서이야기를 하셨습
니다. 그런데 의사는 그런일이 없다고만 하면서 좋아진다고 하여 집으로왔는데 그날밤에 어지럼, 구토, 사람을 알
아볼수없을정도로 어지러우셔서 119구급차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가셨습니다.
여러가지 검사를 다해봤지만 처음 이비인후과 의사가 충격, 바이러스 등등의 요인으로 올수있다고 하면서 충격받
은 사실이 있냐고 하였고 지금까지 앞에 설명을 하였더니 신경이 끊어져서 보청기를 할수도없고 수술도 안된다고
하네요. 인플란트 시술을 하면서 의사는 부작용에 대한 설명이나 수술동의서 같은것조차 받지않았고 무조건 괜찮
다고 하였습니다. 환자는 의사말만 믿을수밖에 없지요. 이런의사가 진정한 의사인지 지금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지금 어머니의 현재상황은 2년동안 왼쪽 청신경이 끊어지셔서 한쪽으로밖에 못듣고 계십니다. 그 의사는 청각장
애를 만들어놓고 조금의 사과는 커녕 법대로 하라고만 하네요.의료사고로 의사를 이겼다는 환자는 보지못했습니
다.
너무 당당한 의사에게 분노를 느끼면서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그리고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않게 만천하에 이글이 퍼질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췌내용입니다.
발췌내용 1. (잠실치과)
1. 성장이 끝나지 않은 16~18세 이전의 청소년
2. 갑상선 질환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3. 조절되지않는 당뇨병환자
4. 골다공증이 심한경우
5. 암 치료를 위해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을 받았거나 받고있는 환자
6. 구강위생상태가 불결하게 유지되는 경우
7. 잇몸질환이 너무 심한경우
8. 임플란트를 심을 부위에 턱뼈가 너무 많이 흡수되어 모자란경우 등
관련 url : http://blog.naver.com/shesdental?Redirect=Log&logNo=40136024290
발췌내용 2. 지식익
임플란트의 장점:
1.인접치아를 깍지 않아도 된다(그러나, 임플란트는 무조건 인접치아를 안깍는 것은 아님. 때로는 보강을 하기위해 인접치아를 깍아서 부목효과를 내기위해 연결해서 브리지를 하는 경우도 있음)
2. 틀니의 경우 이가 하나도 없는 무치악 환자의 경우 틀니를 비교적 잘 유지시킬 수 있다(특히 아랫턱의 경우는 효과가 좋음)
임플란트의 단점:
1.장착후 이물질이 끼어 치은염을 유발할 수 있다.
2.가격이 대체로 브릿지보다 비싸다.(임플란트 가격도 요즘 하향화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3.자신의 턱뼈를 깍아내서 드릴로 구멍을 파야 한다.
4.시술시 크고 작은 통증을 피할 수 없다(드릴로 파내려갈 때 턱 신경근접 위치 확인시)
5. 모든 환자에게 다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당뇨,심장질환,신경성질환, 이갈이 환자, 히스테리환자,암환자,콩팥질환자, 간질환자, 간장질환자, 구내염환자는 적응증이 아님). 기타, 치주질환을 앓은 적이 있어 이가 흔들려 빠진 가족력이 있는 환자도 상당히 주의를 요하며 왠만하면 이런 분들은 브리지를 권해야 옳다.
6. 시술시일이 비교적 길다.
7. 임플란트의 수명은 반영구적이지 않다. 수명은 쓰기에 따라 체질의 면역반응의 정도에 따라 악화되기도 하고 턱뼈와 임플란트 표면과의 골성접착도가 떨어져 뼈가 소실되어 흔들릴 수도 있다. 평균적으로 7년으로 보는 학자도 제법 있는가하면 10년 미만으로 보는 임상의도 제법 된다. 다만,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반영구적이지는 않다는 점은 확실하다.
8.임플란트 시술후 통증이 오거나 신경마비가 2차적으로 올 수 있다. 여기에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시술의 잘못, 시술 후, 체내 면역계의 과잉반응으로 인한 골 소실 내지는 염증반응의 발생, 합병증, 감염으로 인한 부종, 심리적인 파괴 가학적 망상 또는 피해적 망상 내지는 그 심리등등 이루 헤아릴 수없다. 특히 시술의 잘못은 어금니 부위 아래 턱뼈에 구멍을 낼 때 턱신경을 끊어버리는 경우이다. 이렇게 되면 심지어 혀와 아래턱이 마비되거나 심지어 뺨 감각이 어둔해지기도 하고 맛을 모르는 경우까지도 생길 수 있다. 대단히 조심해야하는 시술부위이다.
9.임플란트의 1차 시술후 턱뼈의 소실이 있을 경우, 일단 그 주변의 염증반응을 제일 먼저 의심해야하며 다시 그 부골부위는 과감하게 절제해내고 새로 신생골이 생기게끔 시술을 첨가해야 한다. 이 과정이 다시 예전의 뼈밀도가 확립될 때까지 1년으로 보고 기다려야 한다. 이 과정에 경비는 환자가 부담해야할 때가 거의 대부분이다.
10. 브릿지에 비해 시술 후 갖가지 불편감 이물감을 느낄 때 환자의 심리적 피해감이 크다. 심지어 소송으로 가는 경우도 제법 있다.
발췌내용3. 포샤르치과의원
임플란트 수술을할때 조금 고려되는 전신적, 국소적 질환을 가지고 계시는분들은 특히 만성질환을 가지고 계신분- 갑상선기능항진증, 신장질환, 당뇨환자, 암치료를 받고있으신분들, 턱뼈가 너무많이 흡수되는분, 임신중인분, 골다공증이 있으신분, 그리고 스스로 구강위생을 유지할수 없으신 장애인분들, 이상의 분들은 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임플란트를 하실수 있어요.
관련url - http://elitedh.blog.me/90089652698
등등의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있으신분들은 내과질환의 의사소견서나 암치료수술후 의사소견서를 받는다고 합
니다. 하지만 그 치과원장은 그런거는 일절 필요로 하지않았고 제출하라는 소리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술
동의서는 당연히 작성도 하지않았구요. 그리고 재판관계에 대해서는 현재 형사소송은 무혐의 처분을 받은상태이
고 민사역시 저희가 이길수없는 처지에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의사협회가 왜 있는지 아십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그당시 병원에 입원했을당시 대학병원 담당의사가 하는말이 학계에 보고가 되어있지는 않으나
충분히 심증은 가는부분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소견서를 그렇게 작성을 해달라고하니 소송으로 소견서
를 쓰려고한다면 자기는 소견서 작성거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증거 불충분 등으로 형사 및 민사 무혐의
처분을 받게된것입니다. 저희가 다분히 몇천만원의 돈을 원한것도 아닙니다. 그냥 그 치과의사의 사과와 저희어
머니께서 치료비로 지출하신 220만원만 돌려받아도 상관없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치과원장은
자기는 무조건 잘못한것이 없고 우리쪽 실수라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사람몸을 만지며 녹을먹고사는 치과원장이
이럴수가 있는것입니까? 부산시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메xx치과의원 원장을 신고합니다.
ps - 그리고 간간히 몇몇분께서 브로커다 뭐다 하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본인들의 가족이 이런식으로 의료사고를 당하시어 조언하였는데 네티즌이 브로커다 뭐다하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댓글을 달적에 자기자신의 인성도 함께 고려하여 댓글을 달아주십시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치과원장이나 내외 치과간호조무사 등 치과 코디네이터분들 모니터링 하실줄 압니다.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할말없으시다고 신고만하지마시고 대답부탁드립니다. 만약 당신들의 어머니나 주위 친인척이 암치료를 받고계시다면 당신들은 과연 임플란트를 시술하겠습니까? 아니면 브릿지나 틀니치료를 시술하시겠습니까?
제발 심도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많은 네티즌들의 답변부탁드리고 악플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