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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 깐뜨리 비치 슴가 주무르고 찌찌 만져도 되요~"

unination |2011.08.16 18:17
조회 1,54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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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붙잡힌 아시아계 외국인들은 대부분 '문화적 차이 때문에 범죄인지 몰랐다'고 주장한다. 해운대구청 관계자는 "아시아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원인을 모니터링하면 '자국 해수욕장에서는 타인과 신체접촉이 허용된다'는 등 황당한 주장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해경 관계자는 "한국말을 할 수 있으면서도 붙잡히면 알아듣지 못하는 척 더듬더듬 영어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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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부기 - 한국 법무부놈들이 외국인들에게는 살인 강간의 자유를 부여 했으니까
성추행 정도는 당연히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겠죠


timeless  - 아 름다운 해운대 해수용장을 국제적인 수치로 만든게 누구탓인가요?...
국제적인 명소인데..외국여성들도 이러한 무식한 외국남성들에게 성추행을 당할텐데요...
결국 궁극적인 피해는 우리 국가입니다..결국 해운대 이미지만 더러워지게 되고..
그것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한국의 이미지도 타격을 입는 것입니다.....
외국인 범죄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하고 자기나라로 돌려보내세요....
이슬람 국가에서는 비키니도 못입게 하는데..
남의 나라와서 비키니 입은 여성을 보니 별천지라고 생각하고..
마구 휘젓고 다니는데...언제까지 방관만 하고 있을건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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