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아토피성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조진형 집사 (여, 36세, 5대 19교구)
해맑게 웃고 있는 딸아이 세림이의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아토피성 피부를 깨끗한 피부로 고쳐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살며시 웃곤합니다.
자궁외 임신이었으나 기도를 통해 둘째 딸 세림이를 순산하고
첫 아이를 낳은 후 약 8년이 지난 2003년 2월이 되어서야 둘째 아이를 잉태하게 되었는데, 임신 2개월 쯤 되었을 때 갑작스런 하혈이 있어 인근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자궁외 임신입니다. 워낙 위험한 수술이니 빨리 큰 병원에 가보세요.”
그토록 기다렸던 아기였기에 더욱 충격이 컸었지요.
당시 저희 부부는 하나님께서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을 하며, 수많은 휠체어, 목발 환자들이 걷고 뛸 뿐 아니라 암, 백혈병 등 수많은 질병을 치료하시는 등 살아 계신 하나님을 직접 목도한 터라 점점 믿음이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상 방법에 의지하지 않고 믿음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얼마 후 분당 차병원에서 진찰한 결과, 자궁 안에 정상적으로 임신한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마침내 2003년 11월 24일, 둘째 딸 세림이를 순산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아이의 선천성 아토피성 피부염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세림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얼굴에 붉은 발진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생아 때 으레 생기다 없어지는 태열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생후 2개월부터는 온몸으로 번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연약한 아기의 피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거칠고 딱딱하게 굳어져 갈라진 틈에서 진물이 흘렀습니다. 특히 두 뺨과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은 더 심했는데 아이가 가려워서 얼굴을 긁으면 살결이 찢어져 피범벅이 된 채 옷이며 이불에 다 묻히기 일쑤였고, 줄줄 흐르는 진물 때문에 하루에도 수도 없이 옷을 갈아 입혀야 했습니다. 하는 수 없이 밤새 아이의 두 손을 묶거나 꼭 잡고 잠을 자기도 하면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 채 선잠을 자기 일쑤였습니다.
아파서 보채는 아이를 안고 있자니 엄마로서 대신 아파 줄 수도 없고,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음이 그저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에 눈물만 흘릴 뿐이었습니다.
보습제라도 발라주면 좀 나을까 싶어 동네 피부과 의원을 찾았지만 상태가 심하다는 소견서와 함께 큰 병원으로 가라는 권유를 할 뿐이었습니다. 축 처진 어깨로 터덜터덜 걸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세상 속담에도‘긴병에 효자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세림이가 다섯 달 동안 앓다 보니 제 자신도 모르게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갔습니다. 한편 세림이를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 이전보다 더 중심을 다해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니
어느 날, 기도를 하는데 세림이가 아프다는 핑계로 구역장 사명을 소홀히 한 것이 떠올라 하나님께 여간 죄송한 게 아니었습니다. 그 후 심방과 각종 모임을 게을리하고 심신이 지쳐 쉼을 갖기 원했던 것이 생각나며 주체할 수 없는 눈물과 함께 철저히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뿐이 아니었습니다. 2003년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변화되어 하나님께 열심히 충성하는 남편을 보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날이 갈수록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같은 부모인데 왜 혼자서만 힘들게 세림이를 돌봐야 하느냐는 생각이 들고 남편에게 서운함이 틈타게 되니 불편한 마음이 더해만 갔던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이로 인해서 힘들고 지쳐 현실만 바라보고 귀한 생명 주심에 감사하지 못했던 것, 사명감당 소홀히 했던 것, 하나님께 충성하는 남편에게 오히려 불평했던 마음들 다 용서해 주세요.”
그 후 저는 남편에게 더욱 사랑스런 아내가 되도록 노력하였고, 또한 세림이의 아토피성 피부도 온전히 아버지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치료받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며 믿음으로 더욱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23일,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 가족이 당회장님께 인사를 드릴 때 빨갛고 진물 나는 세림이의 얼굴을 보시더니 너무나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진물이 멎었네! 빨갛던 피부가 이렇게 깨끗해지다니!”
기도를 받은 후 다음 날부터 놀랍게도 세림이의 온몸에 흐르던 진물과 피가 멎더니 진물과 피로 인해 붉었던 피부에 딱지가 생겼고, 시간이 흐르면서 딱지가 떨어진 부위마다 하얀 새 살이 돋아났습니다. 할렐루야!
부산에 사는 시어머니께서는 세림이의 치료된 모습을 보시고 “만민교회야말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구나!” 하시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시어머님은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함께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고 그 후로 부산만민성결교회에서 충만하게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세림이를 통해 믿음의 가정으로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으로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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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 안압 및 시력 측정 검사
▲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기도받고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정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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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에이즈의 절망 속에서…”
랄리따 (인도)
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저는 인신매매를 당해 매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에이즈에 걸려 절망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2002년, 10월 인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해 둘째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위로부터 전기가 전신에 흐르는 것 같았고,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놀랍게도 병원 검사 결과, 에이즈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 의사 소견
“빨간 막대기가 왼쪽에 오면 양성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른쪽에 있으므로 정상인 거죠.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사이먼 (담당의사, 인도 갈리아나병원 임상병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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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최해옥 집사
중국에 살던 2007년 12월 18일,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 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으로 옆구리가 심하게 붓고 콩팥과 일부 간 주변도 손상되어 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과 무안단물만으로 고통을 이겨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누군가 손으로 저의 아랫배를 마구 흩뜨려 놓는 것 같더니 배에 가득 찬 가스가 나오면서 몸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틈틈이 마신 무안단물을 통해 독성이 빠지는 듯 뿌연 색의 소변이 나오고 대변까지 보게 되어 온몸이 날아갈 듯 했습니다.
▲ 내장 전체가 깨끗하고 충수돌기는 보이지 않음
▲ 과거 심한 염증이 있었다는 증거, 그외에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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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 심한 농가진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호전돼 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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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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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릴적 모습
▲ 치료후 다리 길이가 같아진 모습
▲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룬 송희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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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저는 1990년 5월, 전기공사를 하던 중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척추 보조기를 한 채 제대로 누울 수도 없어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98년 ‘이재록 목사 특별 환자성회’에 참석해 안수기도를 받은 후 휠체어를 버렸고 이듬해 5월, 제7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기도받은 후로는 목발을 버리고 자유롭게 걷고 뛸 뿐 아니라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고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으나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후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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