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아......
며칠전에 놀고와서 즐거웠다고 했잖아.... 너가 좋아하는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어젯밤에 전화했는데.... 안받드라구....
무슨일 있는거니...? 왜 자꾸 너가 쓴 내용을 보면 우울해하는거야....
그냥 편하게 다 얘기해... 내가 다 들어줄께...
연락좀하면서 지내자... 자꾸 너만보면 자주 보고싶고...... 내마음은 콩닥거린다...
진짜 태어나서 이런감정은 처음 느껴봐..
진짜 보고싶다...
바보가 아닌이상... 눈치챘을꺼라고 믿어..!!
나 너 좋아한다..!! 절대 포기 안할꺼니까...
.........
그냥마음이 찝찝해서...... 그냥 여기다가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