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날 때 톡톡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고민등을 읽어보고
몰래 공감하고 재미난 글 보며 혼자 키독거리고 있는
부산의 20대 여성입니다.
항상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긴 처음인데요
요즘 밖에서 파는 음식들 위생이나 조미료등 문제가 많이 되고 있잖아요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들도 마찬가지구요
WHO(세계보건기구)의 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인데
라면에는 1960mg,자장볶음밥엔 2145mg,짬뽕 한그릇에는 2742mg등
집밥보다 많게는 3배 가까이 들어있다고 하네요ㅠ
인간의 몸에는 나트륨을 걸러낼 기관이 없어 과다 섭취는 엄청 위험하고 나트륨은 위암발생과 뇌졸증의 주요원인이자 비만의 간접적인 원인이고 우리의 몸을 서서히 죽이는 독극물이라고도 합니다
그런 나트륨은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에서 더 많이 섭취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죠?
몸에 안 좋은걸 알면서도 바쁘고 편리하니까
혹은 내가 만든 것 보다 더 맛있어서?? 직접 만들기는 귀찮아서??
그 외 여러가지 이유로 많이들 사먹게 되는데
내 건강 ,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집에서 만들어 보는 건 어떠실지요?
조금만 부지런떨면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집에서 직접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들어 먹거든요
음식의 간도 일부러 삼삼하게 하는 편이고
워낙에 식탐도 많고 만드는걸 엄~청 좋아해서
먹고 싶은게 있으면 곧잘 만들어 먹는 편이랍니다
물론 아직은 요리초보기에 네이버,네이트 검색으로 솜씨 좋고 실력 좋은 분들의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노트에 적어가며 하나씩 만들어 보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요리왕이 되어있겠죠?
요즘 들어서 느끼는건
정말이지 건강도 챙길 수 있을때, 열심히 관리해야지
지나고 나서 후회하면 소용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때서라도 잘 먹고 잘 관리하면 건강해지고 나아지겠지만
망가지기 전에 미리 관리해두면 더 좋겠죠??
암만 풍족하고 여유로운 생활이라도
건강이 뒷받침 되어주지 못하면 다 소용없는거 아니겠어요?^^
우리 모두 잘해먹고 살아요!!
아직 요리 초보라 실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지금부터 제가 만든 음식사진 올려 볼께요^^
<불고기 전골>
<갈비찜>
<파닭>
<모듬꼬치구이>
<버섯롤,단호박롤>
<피프리카 라이스버거>
<크림소스 오므라이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