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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보호해준 생명

먼훗날 |2011.08.17 11:08
조회 46 |추천 0

14살 미국 소녀 첼시 벤턴은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한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고 있었다.

 

폐렴 등의 질병으로 입원한 벤턴은 어린 시절

부터 건강이 조지 않아 기족들의 애를 태웠는데

작년 10월 말부터 갑자기 건강이 악화하여 생명

유지 장치에 의지해 숨을 쉬고 있었다.

 

11월 초 병원 의사들은 14살 소녀가 살아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판졍을 해렸고 소녀의 생명유지장치를

떼자는 결졍을 내렸다. 

 

생명 유지 장치를 뗀지 1시간이 지난 후 병원 복도에

설치된 CCTV에 "천사 이미지" 가 촬영되었다.

모니터를 지켜보던 병원 관게자들과 가족들은 깜짝

놀랐으며 병원에 나타난 천사의 도움으로 벤텐이

살아날 수 있었다고 믿었다. 

 

소녀의 건강 회복을 위해 온 가족이 기도를 올려 이

같은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 가족들의 믿음이다. 

 

병원에 천사가 나타난 후 벤텐은 의료진의 예상과는

달리 건강을 회복했으며 집으로 돌아가 15번째 생일을

가족과 함께 맞이 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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