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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황당한 skt상담원! 그리고 에쓰케이 텔레콤!!

이동준 |2011.08.17 14:23
조회 393 |추천 2

휴대전화가 유선전화의 회선을 육박하는 시대에

 

살다보니 당연한 일이려니 할 수도 있겠지만

 

어이 상실한 사건을 올려 같은 일이 안 일어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인지라

 

24개월 사용 약정을 하고 개통을 많이 합니다.

 

약정할때 판매점이나 대리점에서 사용요금에 대한

 

자동이체를 해야한다는 안내를 하더군요!!

 

15년 이상 skt사용하면서 자동이체를 해왔기에

 

별부담없이 동의하고 계약체결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개월이 지나서 미납요금이 있으니 납부해

 

달라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확인 전화를 하니

 

자동이체 자체가 설정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 상담원 왈 판매점의 실수로 자동이체가 되지 않았으니

 

다시 자동이체 써비스를 신청하시고 미납요금은 가까운

 

대리점이나 SKT지점에 납부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24개월 약정계약시 요금납부에 대한 자동이체가

 

안되면 사용 할 수 없다던데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그럴 수도 있으니 판매한 대리점에 얘기할테니

 

판매점과 얘기하라더군요!!ㅠ>ㅠ

 

잠시후 판매한 영업사원이 전화를 했더군요!!

 

판매점에서 실수한 게 없으나 회사에서 계약해지하면

 

판매점에게 휴대전화 단말기 값 80여만원을 청구하니

 

불편하셔도 이해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젊은 친구가 사정하는 것도 안쓰럽고

 

그럴수 있겠다 싶어 판매점에 가서

 

다시 자동이체 신청하고

 

요금납부하고 왔는데

 

1개월 후에 또 미납안내 문자 메세지가 오네요!

 

상황은 지난번과 동일하구요!

 

skt114에 상담원과 통화하면 요금징수하는 부서와

 

계약관련부서의 상담팀장이 서로 오가며 전화 하다

 

결국엔 "판매점과 대화하세요!" "죄송합니다!"로

 

끝납니다.

 

요번달이 삼개월째인데 이번엔 미납요금에 대한

 

가산금까지 붙어서 나와 계약해지 및 계약무효를

 

상담원중 책임자와 얘기를 했는데

 

책임자왈 "죄송합니다" "계약해지하시려면 위약금을

 

내셔야 합니다" 만 앵무새처럼 떠벌입니다.

 

고객이 묻는 말엔 대답조차 하지 못하고 오로지

 

"죄송합니다!!"  참 어이 없더군요!

 

그리곤 최후엔 "판매점을 통해 답변드리겠다."고만

 

하네요!

 

상담원이 머리가 나쁜건지 SKT회사 방침이 그런건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광고엔 이렇게 합디다!!

 

"고객이 만족 할때까지!!  OK! SK!!"

 

제발 판매점 등치는 기업되지 마시고

 

고객 한사람 한사람을 안티고객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통화내용을 녹음해 논다하니 나와 통화했던

 

상담원들은 내용을 더 잘 알고 있겠죠!!

 

자사의 실수라면 당당히 인정하고 사과하고

 

적절한 보상을 하면 될텐데

 

"죄송합니다"만 되내이는 상담원과 그렇게 얼버무려

 

넘기라고 가르치는 SKT의 방침을 규탄합니다!

 

적절한 해명이 없으면 나 죽을때까지 이 내용

 

세상에 알려 대기업의 횡포를 막으렵니다.

 

SKT 사용하지 맙시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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