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겪은 실제이야기예요..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어느 A아파트로 이사를갔습니다
그런데 그아파트는 웬지모르게 기분이 오싹했어요
그래도 -옛날에지어진 허름한아파트라서그러나?-하고 그냥 살기로했죠
여느때처럼 학원에서 열한시에끝나서 집으로오는데(저는 여자)
어느 아저씨가 저를뒷따라오는것을느꼈어요
그래서 거울( 자동차 커브할때박지말라고 있는거울)로 아저씨를봤더니 칼을들고저를
씨익웃으며 뛰어오고있는거예요
너무놀라서 막!! 아파트로뛰어가서 계단으로뛰어올라가는데 너무 느낌이좋은거예요
그느낌아세요?
전 그때 나이키 루나글레이드 신발신고있었는데
다리에 무리도안가고 가벼워서 여러분께 추천해요!!
지금바로 전화하세요 15457879-12(3)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