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펌]여성부 홈페이지에 어떤 남성분이 쓴 글

이건 뭐... |2011.08.17 21:03
조회 1,746 |추천 15

혹시 kfc라고 아시나요? 모든분들이 햄버거를 생각하고 계실겁니다.

그러나 호주나 미국 등의 외국에 나가 그뜻을 물어본다면 그들은 'korea funing country'라고 대답할것입니다.

요즘 한국 여자들이 유학을 핑계로 몸을 팔러 외국에 나간다죠. 그것도 십만명 단위가.....

백인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한국 여자들이 자기 스스로 '국제적 창녀'를 칭하고 다닙니다.

저도 처음에는 루머인줄 알았지만, 정말로 외국인들이 한국여자들을 kfc라 부르고, 3시간만에 같이 잘수 있는 허무하고 싼 여자

들이라고 생각한다는겁니다.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인터넷에 '한국여자 kfc'라고 검색하세요.

백인들한테는 적극적으로 들이대면서 온갖 아양을 다떨고, 한국 남성들에게는 자신이 무슨 귀부인인양

도도한척 합니다.

그리고,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분들이 대다수죠. 그런데 그들은 양성평등을 잘못된 의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양성평등은 그야말로 남성과 여성의 지위와 위치, 그리고 가치가 평등할때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몇몇 여성분들은 역차별을 하고있죠. 이내용은 전에 쓴글에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자신이 여자라는 이유를 내새워 이득을 취합니다. 흔한 더치페이 문제로도 확인할수있죠.

그리고 임신을 자꾸 군대에 비유하는데, 둘은 비유할수 없을만큼 엄연히 다른겁니다.

임신해서 육아하는것도 힘들겟지만 군대에서 2년동안 젊은나이에 자유를 박탈당하는것도 힘듭니다.

저도 미필이지만 군대 안갔다오신 여성분들은 솔직히 군대에 대해 마음대로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

그리고 임신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OECD국가중 출산율 꼴지라는것은 잘 알고 계실테고.

물론 남편분들에게도 잘못은 큽니다. 그러나 여기서 누구의 잘못이 크다라는것을 떠나서 임신과 군대를 들먹이지

말라는겁니다. (남자분들도 포함)

남자들역시 필리핀여성임신문제 등등 개선할것이 많습니다만, 우리나라 여성들이 너무 심하네요.

외국에서 KFC라는 말이 일반적으로 사용될때까지 도데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몸을 팔았을까요?

그리고 AV의 천국인 일본까지도 한국여성들을 사이트에 '매춘부'라 표기하며 비하하고 있더군요.

이제 좀 생각을 하고 외국에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이글은 전글에서도 말씀드렷듯이 모든 한국여자를 말하는것이아니라 이글에 해당되는

일부 여성들을 말씀드리는겁니다
추천수1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