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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캘리포니아비치안전요원오빠를찾아요!★★★

안전요원오... |2011.08.17 21:19
조회 1,538 |추천 3

안녕하세요ㅠㅠ 판을 처음 써봐서 두근두근

 

전 19살 고등학생입니다....고삼슬픔

 

몇일전 13일에 경주 캘리포니아 비치에 놀러갔어요

 

재밌게 막~놀다가 혼자 튜브타고 내려오는 빨간색 기구(이름을 잘모르겠어서...부끄) 그것을 타러 갔는데

 

어머..제눈에 딱 들어오신 안전요원 오빠...ㅎㅎ

 

장난끼도 없어보이고 앉아서 튜브만 보내주시던 그분 아 멋있다 이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 탈때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는데

 

왠지 또 타러가고 싶더라구요부끄부끄부끄

 

또  타러 갔는데 뒤로 보내주시더라구요 뒤로 타니깐 굉장히 무서웠어요 재밌고

 

그래서 재밌어서  또타러 갔습니다...재밌어서...ㅎㅎ...

 

그렇게 삼십분조금안되게 기다려서 3번 탔어요

 

더 못타서 아쉽지만...ㅠㅠ

 

솔직히 기구보단 안전요원보러 간 것같아요

 

집에 와서도 그냥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몇일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생각나요 솔직히 이런적이 처음이라 뭘어떻게 해야되나...

 

무슨 감정인가 싶은데요...그냥 찾고 싶어요....ㅠㅠ

 

찾고 싶어서 찾는 다는 보장 없지만 이렇게 판을 써요ㅠㅠ

 

그 안전요원오빠께서 이글을 보셨으면 좋겟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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