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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명월" 한예슬로 인해 이슈가 된 드라마 및 영화 제작 환경에 대한 토론

이태형 |2011.08.17 22:36
조회 218 |추천 0

드라마 및 영화로 인해 광고 수익 및 해외 출시 등

여러 방면으로 수입이 억~ 소리 나는 금액으로 치솟으면서

 

드라미 및 영화 제작에 보다 더 확실한 제작, 독보적인 제작에 거액 투자가 이루어지는

지금의 제작 환경에 대해, 네티즌들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이 판을 쓴다.

 

 

본좌는 중립을 유지 하기 위해

 

한예슬 측 입장도 생각하고

제작진 측 입장도 생각해보았다.

 

 

우선 현재 뉴스에서 발표된 한예슬 측  공식적입장은,

"나로 인해, 앞으로의 드라마 제작 환경이 보다 원활해졌으면 좋겠다." 이다.

 

요즘 드라마 제작을 할때,

쪽대본, 몇일 밤새 촬영, 수면 부족과 컨디션 조절의 난항 등

배우와 제작진 사이에 크고 작은 트러블이 빈번하게 생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미뤄보면,

보다 더 진지하고, 진실된 연기를 하기 위해서는

분명 충분한 휴식과 대본 암기 시간, 연기 상대방과의 리허설 등

필요요소가 많다. 하지만 현재 제작 환경은 빽빽한 상황이기에

한예슬의 극단적인, "나홀로 총대"가 이해 간다.

 

 

한예슬 입장을 살펴보았고, 이젠 제작진 측 입장을 살펴보겠다.

 

현재 뉴스에서 발표된 "스파이명월" 제작진 측의 공식적입장은,

"촬영은 다같이 힘들다, 다같이 밤새 작업하고 다함께 힘들어하는데, 이것은 잘못되었다.

 그리고 한예슬 씨의 여러 조건에 제작진측은 최대한 방영 해줬다."이다.

 

 

제작진 측의 입장을 살펴본다면,

개인적으로는 배우보다는 제작진  스텝들이 훨씬 더 고된 노동이라 생각된다.

하루종일 조명 들고있고, 마이크들고있고 카메라 들며 배우가 뛸때 자기도 뛰고

제작 과정은 거의 온몸을 쓰는 고된 노동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진 스텝들과 배우의 페이는 하늘과 땅차이이다.

배우라는 것을 감안하여, 제시한 조건에 최대한 방영 해주고,

늦은 지각에 수차례 대기했던 지난 제작 과정 등 불만이 많다고 한다.

.

.

.

제작진 측과 한예슬

 

 

서로 잘못한 상황인것은 분명하지만

누가 잘했다, 누가 못했다. 라고 평하기에는

조금 억측스럽다 생각된다.

이번 제작진 측과 한예슬 씨의 공방으로 인해

결과가 어떻든,

앞으로 대한민국 영화 및 드라마 제작 과정이 이번일을 계기로

보다 좀 수월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이 글에 점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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