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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쓴 방명록들 보다가 오글거려서 토할뻔(사진 有)

카웅 |2011.08.17 22:38
조회 251,666 |추천 661

 헐,자고일어나니 톡!!!!!!!!!!!!!!!!!!!!!!!!!!!!!!!!!!!!!!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감사해요 ♡♡

 

아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요 !!!!!!!!! 

 

 

홈피 공개 윙크

 

글쓴님- http://www.cyworld.com/56978609 

동생님-http://www.cyworld.com/56978370 

 

  

 

 

 

 

 

 

 

 

안녕하세요 저번에 동생 홈피 찌질하게 만들기 로 한번 톡된 글쓴이에용!

 

오늘도 동생이랑 썻던 방명록들 로 글을 써볼까해요

 

 

 

 

오랜시간 내홈피에서 꽁꽁 닫혀있던 방명록을 열었음

 

그리고는 내홈피를 찾아줬던사람들이 쓴글들을 읽어 나가고있는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심상치않은 2007년 의 기운을느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낰ㅋㅋㅋㅋㅋㅋ영혼의 순수함 아니 유치찬란 을 맘껏 보여주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싸이한지 얼마안되서 동생이랑밖에 안놀았었나봄 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ㅊ...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이런말하면 바로 욕부터 날라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자매가 이런 시절도 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둘이서 무슨 사랑을 이렇게 열정적으로 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개그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극까지해..

한참 천국의계단 재방송하고

투니버스 다다다 다시할때 ㅋㅋㅋㅋㅋ저러고놈ㅋㅋㅋ선후배놀이까지 ㅋㅋㅋㅋ

 

아 진짜 내가 다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내가 장애인이얔 내가...

 

 

 

 

 

 

 

ㅋㅋ열심히사랑하던 우리드디어 싸우기 시작..한남자를 사랑한 두자매 ? ㅋㅋㅋㅋㅋㅋㅋ막장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엔 동생님 한달도 안되서 좋아하는 연예인님 바끼셨음 

 

 

 

 

 

 

 

 

 

 

 

 

 

 

 

이렇게 내말 잘듣고 착했던 나의 동생아 ㅋㅋㅋㅋㅋ이제 나보다 키가 2센치 더크다고

언니 무시하지말고 이때처럼 나의말을 잘 들어주룜

방명록 보는거 오글거렸지만..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자주자주 쓰쟈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도 어서 방명록확인해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순수하고 맑은영혼이 살아숨쉴떄 했던방명록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오글거리는 방명록글 발견하면 댓글로 올려서 같이 봅시댴ㅋㅋㅋㅋㅋㅋㅋㅋ..공유공유

 

 

 

 

 

 

 

 

 

 

 

 

 

 

 

 

 

 

 

 

 

 

 

 

 

 

 

 

 

 

추천 하면

이런 남친 이런여친 생기고

이런얼굴 로 바뀜

 

 

 

홈피 공개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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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http://www.cyworld.com/5697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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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아이를 3번 유산한 딸..
수경씨는 자신의 아빠에게 수백번이나 성폭행 당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방에까지 팔려갔습니다.
수경씨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았고..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아빠는 죽었습니다.
엄마는 정신병원에 있습니다.
때문에 수경씨를 돌봐줄 사람도 집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링크의 힘으로 수경씨의 치료비가
더 많이 만들어 집니다.

여러분.. 혹시 가지고 계신 무료콩이
있으시다면 수경씨에게 꼭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6


 

 

추천수661
반대수54
베플 ..|2011.08.19 03:47
담주월요일군대가요..베플좀시켜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거짓말이었음좋겟다이것들아ㅡㅡ
베플|2011.08.17 22:46
헐베플감사!집짓고가염!!이얏호!!ㅋㅋ -------------------------------------------------------------------------------------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무너져가는 판자집.. 구더기가 득실대는 이집에 한 여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일해 폐지 2000원으로 하루를 버텨내야 합니다. 엄마도.. 아빠또.. 오빠도.. 모든 가족의 얼굴조차 기억못하고, 가족에게 버림받아 혼자서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료콩을 혹시 하나라도 가지고 계신다면 효선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5 ---------------------------------------------------------------------------------------아..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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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8.19 03:42
언니랑일촌도안맺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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