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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EH양빛소녀 |2011.08.18 12:34
조회 22,023 |추천 12

어떤 겁없는 아이가 있었대여..

그런데, 그 겁없는 아이 친구들이

"얘들아,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노크를 하면, 그 안에서

노크를 해준다!"

"진짜?" "정말이야..??" "무섭다~>_<"

 

이 얘기를 들은 겁없는 소녀가 화장실로 갔어요..

"똑똑..""(그 안에서)똑똑~"

그 겁없는 소녀가 너무나 놀라서 기절을 했어요..

그 다음날, 다시 갔어요..

그날은 경비 아저씨가 있었죠..

아이가 그날, 경비아저씨가 있는 곳을 살짝 쳐서 문이 닫히게 됬어요..

어제처럼 똑같이.."똑똑.."

"어~ 경비아저씨 있다. 그런데, 왜 문을 닫았니??"

"아.. 죄송합니다. 있는줄 몰랐어요.."

그리고 경비아저씨가 이렇게 물었어요..

"혹시 너.. 어제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노크를 했니? 했다면 너는 이미 죽어야 하는 상태란다."

아이는 놀라서 대답을 더듬거리며 했어요.."어..아.. 아니,,요. 저..저는 어제... 아....않했....했어요..."

경비아저씨는 ..이렇게 말했죠."휴우~, 그럼 다행이구나.^^"

알고보니, 귀신이 그 아이를 조종한거래요..

 

 

 

 

 

 

 

 

 

히로시마에 도착했다.



이와모토가 숙박하는 호텔로 향했다.



녀석은 마치 10년전 친구를 만나듯 나를 반겼다.



'이와모토 무슨일이야? 무슨일이라도 생긴거냐?'



'아바 가타로, 내말잘들어, 난 지금 저주에 걸렸어, 그것도 아주끔찍한 저주에 말이야'



'무슨소리 하는거냐?'



'가타로, 이저주로인해, 5명이 사망했어, 그중 3명이 끔찍한 의문살인을당했고 2명은 자살사로
죽었어!!'



'아직도 무슨말인지 잘 몰르겠군'



'이와모토!! 내가 자네에게 말을 하면 나역시 하루안에 죽을꺼야! 알겠는가? 지금부터 하는말 보
는 글들은 흘리지말고 잘새겨두게, 자네밖에 없어! 이걸 해결하는건!!'



'아,,알았다구'



나는 이와모토가 그동안 작성해온 글을을 읽었다.



놀랄수밖에 없었다.



한편으론 겁이 났지만 이와모토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봤지? 이건 모두사실이야, 난 지금부터 24시간이내에 죽을꺼야, 진실을 찾아야해!!'



'그럼 빨리 떠나자!! 학교로'



우린 산카이 학교로 향했다.



글에서 읽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난 엄청난 일에 휘말리고 만것이다.



난 차안에서 이와모토의 글을 곰곰히 생각하며 해결점하나를 발견했다.



'이봐 이와모토, 만약에 1944년 실험실이 사실이라면 45년 원자폭격에 건물 외부는 박살이 났을
거라구...그럼 마루타의 실험실인 지하실만 남았겠지?'



'그래, 그랬겠지, 그러니깐 그 지하실을 찾으러가는거잖아'



'아니, 지하실은 없어, 그곳은 이미 사라졌을껄,'



'뭐야?? 무슨말이야 가타로!!'



'생각해봐, 원자폭격으로 인해 외부건물이 모두 박살이나고 주위건물은 물론 지형까지 초토화 되
었다구, 그러니깐 니가생각한건 건물의 폭격의 전제하이고, 실제는 지형까지 초토화됐던거지'



'그러니깐, 지금의 지하실은,,?'



'그래, 바로 학교건물 그자체가 지하실인거야. 전쟁후 분명 지형은 변화되었고, 그지하실자체에
병원을 새로히만든거지, 예전에 이런예기를 들은거 같에, 히로시마병원에서 환자들이 의사들을
묶고 살인을했다던가,,그러고보니 그건 새로병원을 건립하고 그사건 이후로 폐쇠되었다고 하더

자네가 적은글에도 있는듯한데..'



'그랬군, 그폭동이란게..그것이였어..'



'그럼 학교에서 뭘찾아야 진실이될지, 그게 문젠가? 그런데 그진실을 어떻게 알려야하지? 누구한
테?'



'일단 진실부터 찾아보자구 가타로!'



우린 학교에 도착을 했다. 열쇠로 정문을 열어 학교내부를 꼼꼼히 살폈다.



'이와모토, 뭐 ?히는데 없는가?'



'3층, 그래 예전에 3층에서 망령들을 본것같에!'



'빨리 가보자구 이제 몇시간없다!'



우린 3층으로 향했다. 그리고 비명을 지를수밖에 없었다.



'이..이곳은?!'



'너도 보이는가 이와모토?!'



'젠장 어떻게 된거야?'



우린 마치 몇십년전의 상황을 재현하는듯했다.



눈앞에는 의사들이 살아발부둥치는 사람을 잡아 묶기 시작한다.



감옷같은곳에서는 마루타들이 울붓어 짖기시작한다.



의사들은 마루타의 배를 가르기시작하며 비명을 지른다.



마루타들은 철장을 부수며 의사들을 덮치며 눈알을뽑아버리며 의사를 묶기시작한다.



그리고 반대로 의사들을 고문하고있다.



그들은 비명을 치며 살려 달라애원한다.



그리고 이내 마루타들이 우리들을 쳐다보고 있다.



'젠장, 이와모토, 이젠 어떻게 해야되는건가?'



'이제 진실은 풀리지않았는가? 그럼 도망가야지!!'



'빨리가자구!!'



마루타들이 따라오자 우리들은 전력을다해 학교를 빠져나갔다.



그리고 3층 건물이 무너져 한쪽으로 찌그러져내렸다.



우리들은 젖은 땀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84.7.27일



'이제 진실이 풀린건가?'



'그래, 진실을 다시정리하자면 84년 반인류적으로 실행되던 마루타실험이 원자폭격으로 인해 사
라지고 또다시 그자리에 마루타실험이 계속 이어졌던거지..병원이란 이름으로, 밤에는 죄없는 사
람들이 비명을 질렀던거야.'



'그런거였군, 망령들은 진실들을 널리 알리기위해 자신들의 존재를 꿈
으로 알린거야,'



'그러게, 그럼 난 이글을 다른누군가에게 보여줘야한다는말이되겠군.'



'하하 난 자네에게 이미보여줬으니 산거네, 그나저나 그러면 끝이없이 계속 돌겠는걸?'



'링의 법칙, 처음시작도, 끝도 없어, 죄없는 사람들의 원한이 저주를 만든거야,진실되지못한걸
누설했을시 자신들이 당했던만큼 되돌려주지,'



'그럼, 가타로 수고했어, 잠을 못잤더니 피곤하군, 나중에 내가 오사카로가서 연락하도록하지'



'이와모토, 내걱정은 말게나, 몸조심잘하게, 아참, 이플로피디스크복사좀 해가도 될까? 나도 진
실을 알려야하니말일쎄,'



'그러게, 거기있으니 난 이만 잘라네,'



이와모토를 마지막으로 본것은 그의집이였다.



내가 오사카에 도착할 땐 이미 이와모토는 산사람이 아니였고 역시나 다를까 무참하게 죽어있었
던것이다.



'왜,,무엇때문인가, 진실은 풀렸다. 아니,,아직 안풀린것일까?! 왜지? 왜일까? 진실이 풀렸다는
가정하에 뭔가 착오가 생긴것일까?? 무엇이 더 모자른단 말인가?!'



난 플로피디스크에 적힌 이와모토의 글을 다시한번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래,,,이거야,,,수수께끼는 풀렸어, 모두,,모두 복사를 한번씩한거야!! 그래, 복사, 남에게 보
여주면 그건 복사가되는거야, 이와모토는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않았고 그의 복사본을 내가본
거야..



입으로 말해도 봐도 들어도 모두 복사가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걸 여러차례한다면 그럼 난 살수 있는것인가?



그럼, 이글을 어디에 퍼트려야 하지?



사람들에게 퍼트릴 수있는곳, 처음부터 끝까지 PC통신이였던거야!!'



마지막 나의 대사는 해답이였다.



그로부터 24시간후인 7월28일. 난 산것이다.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다.



난 이글을 살기위해 수십번을 퍼트렸다는것 밖에 없다.



고리다.



이글은 끊기지 않을것이다. 고통의 망령들이 만든 저주의 고리,,,







-번역맨 후기



[난 이글을 함부로 말머리를 달며 후기를썼으며 번역을했다.



내가처음 이글을 접했을때는 98년 봄이였고. 일본싸이트 등지에 무려 32번의 글을 올리고 번역을
했다.



일본에서 이글이 85년부터 계속적으로 유행했다는건 사실이며 이글이 링의원판이란 설까지있다.

 

 

 

 

 

 

 

 

 

죽은 남자친구(실화)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죽은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친구가 죽은 걸 너무 너무 안타까워하고 늘 우울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가 늘 이렇게 말했어요.

"니가 정신을 차려야해, 혹시 만약 남자친구가 찾아오더라도 절때 따라가선 안돼"

엄마가 그 이야기를 해서인지 어느날 꿈에서 남자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여자가 집에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벨을 누르고 찾아 온거죠.

남자친구는 예전과 다름없이 같이 놀러가자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 또한 놀러가고 싶었지만, 엄마가 한 말이 꿈에서도 생각이 나서 안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갔고 꿈에서 깼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는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놀러가자고 했고, 여자친구 또한 남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놀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조금만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남자 친구와 함께 영화도 보고 즐겁게 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가 자기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때 다시 엄마의 말이 생각이 났고, 다음에 데려다 준다고 하고 피했습니다.

그러자 꿈에서 여자는 깼습니다.

 

또 며칠뒤 또 다시 남자친구가 꿈에서 나타났습니다.

여자는 이제 망설이지 않고 남자친구와 놀았으며 놀이공원에도 갔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남자친구는 전과 같이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달라는것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했고 버스정류장에 갔습니다.

그러자 버스가 한 대 왔고, 그 남자친구는

오늘 제발 한번만.. 한번만.. 버스를 타고 자기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남자친구는 버스에 올라타고 남자의 손을 잡고

여자가 올라 타려는 순간 버스에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여자는 차마 타지를 못했고,

문이 닫히면서 어쩔수 없이 손을 놓치게 됐습니다.

그러고 버스가 지나가고 버스 뒤 표지판에는

 

남자친구가 묻혀져 있는 공동묘지로 가는 버스번호가 적혀있었습니다.

 

그 이후엔 남자친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이 49제 였거든요.

 

 

 

 

 

 

 

 

고등학교때 졸업여행때 우리반애들이 소원빌기를 하기로 했다.

방법은 간단했다.

졸업여행 마지막 밤에 반친구들 모두 모여서 준비해 둔 양초를 하나씩 들고

불을 켜서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소원을 말하고 불을 끄는 간단한 방식이였다.

그렇게해서 우리반 아이들 30명은 돌아가면서 오는 해 소원을 말하고 불을 껐다.

그러고 나서 초를 다 모았는데 초가 31개 였다.

 

 

 

 

 

 

 

 

 

★금기사항 (의외로 공포이야기보다 무서울수있다) 1.잘때 의자를 빼고 자지 않는다.   (귀신이 의자에 앉아 밤새 나를 쳐다본다.)     2.잘 때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덥지 않는다.   (저승 사자가 죽은 사람인줄 알고 데려간다.)     3.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지 않는다.   (귀신이머리카락을 다 세면 죽는다.)     4.밤에 휘파람을 불지 않는다.   (휘파람 소리를 들으면 귀신이 몰려 들어온다.)     5.제사상에 음식을 손대지마라.   (할머니한테 디지게 맞는다^^) 농담이고 귀신이 목을 쪼른다.     6.머리를 풀어 해치고 화장실에 않아 있지마라.   (거꾸로 매달린 귀신이 머리를 잡아 당긴다)     7.냉장고.장농위를 비우지마라.   (귀신 또는 저승사자가 대리고 갈려고 지켜 보고 있다)     8.머리를 풀어 해치고 자지 마라   (귀신이 좋은 머리결을 가지고 간다)     9.문지방을 밟지마라   (지방령(집귀신)이 괴롭힌다.)     10.얼굴에 낚서를 하지마라   (사람이 잘때 영혼이 빠져나가는데 자기 얼굴인지 아닌지 모라서 못찿는다)
  11. 책상 서랍을 열어놓고 자면 안된다.
-귀신이 밤새 열었다 닫았다 장난을 친다고 한다.
  12. 잠이 문뜩 깨면 옆으로 돌아보면 안된다.
-귀신이 노려보고 있으니까
  13. 장농을 열고 자면 안된다.
-귀신이 그 안에 들어가 다 열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다.
  14. 티비를 켜고 자면 안된다.
-귀신이 티비속에서 당신을 쳐다볼 것이다                    

친구 셋이서 귀신이 나온다는 폐가에 놀러 갔습니다.

다들 귀신을 보고 싶어 했지요.

그러나 아무리 폐가를 둘러 보아도 귀신은 보지 못했습니다.

"야, 너 귀신 봤어? 난 못 봤는데.."

"나도 못 봤어. 너는?"

"나도.."

"어, 나도 못 봤어!"

 

그때 한친구가 뛰쳐나가는거에요.

 

그래서 나머지2명도따라가서....

"아까왜갔어??"

.

.

.

.

.

우리는3명이갔었잖아,,,,

근데...

.

.

.

대답은 4명이했어!!!!!!!!!

 

 

 

 

 

 

 

 

어떤분의 실화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방과 후 학교 근처 분식점에서

친구들과 허기를 달래는 것이 일과였다.
그 날도 여느 때처럼 그 가게에서 시시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끼이이이이이이익」하는 급브레이크 소리.

「뭐야, 사고 났나? 가보자!」

하며 친구와 함께 셋이서 곧바로 가게를 뛰쳐나왔습니다.

그 가게는 비교적 큰 교차로에서 10미터 가량 떨어진 곳으로,

가게 문을 나서면서 우리는 이미 분명 교차로에서

사고가 났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사고현장은 역시 교차로에서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자갈을 가득 실은 큰 트럭이 보였고,

근처에는 구경꾼들도 모여들었습니다.

정확히 앞바퀴 옆에서, 한 중년 여성이 듣기 괴로울 정도로

절규를 하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보자 그녀는 트럭 앞바퀴를 향해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본 것은,

엄청나게 큰 트럭의 앞 바퀴 아래에

머리가 푹 깔려버린 한 여자 초등학생의 몸이었습니다.

이미 반쯤 미쳐버린 어머니로 보이는 그 중년 여성은

「OO!! OO!!」하며 그 아이의 이름을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완전히 머리가 으깨진 것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그러나 아직 손발의 신경은 살아있었는지 움찔움찔.

아…차라리 보지 말았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만, 그 어머니는 뭘 생각했는지,

갑자기 그 여자아이의 허리춤을 잡고

차 바퀴 밑에서 아이를 빼내려고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 굉장한 광경을 보고

도저히 아무도 멈추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뚝」하는 둔한 소리와 함께,

목 아래 부분이 분리되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 광경을 지켜볼 수 없다고 생각한 우리는

다시 분식점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바로 그때-

그 어머니와 시선이 마주쳤습니다.

도망치듯 가게로 돌아왔습니다만,

무엇을 생각했는지 그 중년 여성은 머리가 없는

자신의 딸의 시체를 안은 채로 우리를 쫒아왔습니다.

가게로 도망치는 우리들과 뒤쫒는,

시체를 품에 안은 광기 어린 중년여성.

가게에는 여러 다른 손님들이 있었지만, 모두 패닉 상태였습니다.

「OO을 도와줘! 제발 도와줘!!!」

하며 광란의 상태로 울부짖은 중년여성.

가게 안의 모든 사람이 도망쳤습니다.

그 후 그 분식집은 1주일 정도 휴업했습니다.

실화로, 그분이 겪은 일 중 가장 무서웠던 이야기랍니다.

 

 

 

 

 

 

 

 

 

 

 

 

 

 

 

 

 

 

 

 

출처-심닷

글쓴이-하빵사2

추천수12
반대수12
베플추천! |2011.08.18 13:53
길어서 스크롤 내린 사람만 추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ㅠㅠ|2011.08.18 19:33
반 애들이 30명인데 촛불은 31개라고? 한명은 선생님이잖아, 바보야. ------------------------------------------------- 엌ㅋㅋㅋ간만에 베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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