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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글을 보고 저에게 무슨말을 듣고싶네요

헤어진그날 |2011.08.18 12:42
조회 440 |추천 0

매일 모바일로 톡을보다가 오늘은 이런저런애기좀 해보려고 컴을 잡아 애기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저 어떡하죠

제가 사랑했었던남자가 저보고다른여자가 생겼다네요

그것도 제가 모르는사람도 아는사람이에요

그여자에는 제가 고등학교 동창이고 유부녀인데요

저역시도 다른남자가 잇는데 사랑햇던남자가 좋아서 만나고있었어요

쉽게 저울 고민 하고있었죠

저두 못됏죠  사랑햇던남자한테 그냥 다른남자있으니 나 놓아줘 이마디가 나오기가 힘들더군요

저는 고등학교 동창한테 사랑했던남자랑 만나는것들을 하나하나 카톡을 통해 애기를하면 사랑했던남자가

그러더군요 왜 자길 자꾸 숨기냐구 난 모가 그애기들을 그동창여자애가 다 말한거에요

난 미안하다구 하고 사랑햇던남자한테 전화도 하고 문자도 카톡도햇죠 그때 까지는 이상황이 될줄모르고

어느날 동창여자애가 그러더군요 너 짐 다른남자 잇는데 왜 자꾸 전화하냐구 둘이 사귀냐구 만나냐구

나는 친구가 그래서 응 왜 니가 몬상관인데 그때는 사랑햇던남자가 더좋앗으니깐요

나랑 사귀고 있으니깐 방해도 연락도 하지말라는거에요

난 기가차서 너는 니 남편도 있고 애도있는데 그게 말이되냐구 그러면 넌 지금 만나는 남자 (다른남자)

하 고 사랑한남자랑 장난하냐 너 뻔뻔하지도 않냐 이런식으로 절 모라하더군요

내가 사랑햇던남자한테 맘도 몸도 주었는데 이런애길 들으니 저두 참을수가 없더군요

전화햇엇죠 너 이애기 모냐구 그랫더니 미안하다고 글구 니가 사실을 그러지않나구 자기도 만나고

그 다른남자도 같이 동시에 만나는게 몬데 그 순간 난 멍햇죠

사랑햇던남자한테 돈도 해주엇던것들이 생각난거에요 그러면 그동창여자애랑 잘하고싶은것같은데

돈 당장 달라고 나머저 중도상환금 내놓으라고 난 더 몰앗죠

지금은 없으니 다달이 준다구 그러면 자기랑 지금ㄲㅏ지 살면서 나한테 폰값이니 병원비니 기타등등

다 내놓으라는거에요

진짜 겉모습보고 내가 이사람을 사랑햇엇나보다 내가 느끼게 되엇어요

그여자애도 또라이죠 왜 나랑 만나고잇으면 확실하게 끝나는지도 모르고 내애기를 앞잡이마냥

그남자한테 가서 까벌려서 내입장을 병신으로 만들어놓기나 하구 너무나 열이 받고 둘다 진짜로

웃기죠 제말이 두서가 안맞아도 들어주세요

같이산다는 것까지 들으니 더 기분이 엿같네요

모가 그리 내가 둘한테 그리 못미웟엇나 하네요 엉엉

둘이 얼마나 잘사나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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