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58822591
재밋는거랑!무서운거랑!잔인한거도널렷답니다.!~ㅎㅎ
잔인한거는...안보시는걸 추천 ㅎㅎ너무잔인하거든요!
약속대로....글맨믿에 사진올렷습니다.ㅠㅠㅠㅠㅠㅠ
글재주도 없는..저에게..
이런영광을 주실줄이야.. 굽신굽신(__)!![]()
내가이래서.. 톡커님들 사랑한다니깐?![]()
약속대로 글쓴이 사진은 글마지막에 올렸습니다 !
업대이트!!!
+이야기몃개를추가하였습니다.
+톡커님들을사랑하는마음이..한층더업그래이드!
+추천하면 귀요미..
+약속대로..글쓴이사진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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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푹푹찌는 이무더운여름...
무서운 이야기로 이겨보자구요~ㅎ/ㅎ
사진무서운분들은 특히 주의하셔서...읽어주십지요!
Startttttt!
삐에로의가면을쓴아이
난..오후 4시정도에..낮잠에서 일어났다.
눈이 따가운 노을이 떠있엇다..
"아효..눈따가워..어 이게무슨소리지?"
밖에서 무언가 쑥쑥 찌르는소리가 난다..
난.. 문에 고리를 걸고 살짝 열어서 처다보앗다.
.
.
.
.
어느 삐에로가면을쓴 한 아이가 지나가는 여성의
배를 사정없이 마구찌르는것이었다..
여자는 죽엇는지.. 더이상 미동도 없었다.
난.. 끔찍한 모습을 더이상 보고싶지않아..
문을 닫는순간... 그 아이 와 눈을 마주치는대..
순식간에 삐에로의 가면을쓴 무서운 아이가
나의 집 문사이로 칼을 집어넣어 휘젓는겄이엇다...
난 무서워서 벌벌떨고있엇다..갑자기 삐에로가..
"문열어바..흐흐흐 "
난..무서워서...입이떨어지지않아.. 문을 닫을려고만했다..
(그때)
전화소리가 들려온다....
난 받을상황이 안되 음성녹음이되길 기다렷다.
엄마:어 ○○아 지금 계단이니깐 창문좀 열어나 더우니깐
.
.
그걸들은 삐에로의 가면을쓴 아이가.. 씨익 웃으며
계단으로 뛰어간다...
밑에..별로무섭지않은 삐에로 사진있으니깐 주의!
허수아비
오늘은 뉴스에서 비가 무척이나많이온단다.
"맨날 소나기야 놀시간을좀줘 -.-"
투덜대며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 오늘언제올꺼야? 밖에비와.ㅠㅠ"
→"오늘 회사에 나무가쓰러저서 이거다치우기
전까진 못들어갈꺼 같아 먼저자"라고하자
나는 말없이"툭" 끈어버렷다..
하.. 밖에비가많이오나?
난 커튼을 내리러 창문쪽 으로갔다.
"아씨.. --..짜증나 밖에 비가많이오네..."
"어..? 허수아비다..이렇게 쎈바람에..
잘도 버티네 ㅋㅋ"
그런대..허수아비가 좀더 커진거같아..
(다음날)
이소녀는 끔찍한 시체로 변해있엇다..
이유>> 밖에 허수아비는 사람이변장을했던것이고
허수아비가 점점 커젓다는것은 집쪽으로 조금씩 가까워저서
커보엿던것이다
우리..겁많은 톡커님들을 위해..
귀여운 허수아비를 준비했어요
사진
여학생들이 여행을 왔다 숙소에서 하루 묵고 가기로 했다.
그리고 장롱앞에서 모여 사진을 찍었다.
나중에 사진을 보니 , 장롱속에 빨간눈에 긴 생머리,칼을든 여자가 보이는것이다.
놀란 여학생들은 무당에게 귀신이 아니냐고 물었다.
무당은 귀신의 기는 느껴지지않는다고, 귀신이 아니라고했다.
귀신이 아니란것을 알고 안심했다.
해석/이유 - 귀신이 아니라면,사람이라는 말.빨간눈에 칼을 든....
방문
아파트에 202호,203호에서 사는 A와B는 서로 친했다.
어느날 밤, 머리를 감던 A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머리를 감느라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점점 더 크게 들리는 두드림.
무서워진 A는 핸드폰으로 B에게 전화를해 우리집 앞에 누가있냐고 좀 봐달라고했다.
전화기 너머로 문을 여는 끼익-소리가 들리더니 급하게 문을 닫는 소리도 들렸다.
B는 급하게 말했다.
"야!!문 앞에 어떤 미친여자가 칼들고있어!!나가지마!"
건망증
나는 건망증을 앓고있다.
갈수록 더 심해지는것 같다.
처음엔 지갑을 놓고가거나 서류를 깜빡하거나 한 정도였지만
시간이 갈수록,회사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양말 신는것도 깜빡하는 정도가 되었다.
항상 무언가를 잃어버리던 내 뒷바라지를 하주던 아내는,
어느날 정말 지겹고 힘들었는지
불만을 토하기 시작했다.
아내가 이런태도를 보일줄 몰랐던 나는,
얼떨결에 같이 화를냈고,격한 싸움으로 이어졌다.
싸움뒤,아내는 사라져버렸다.
경찰에게까지 설종신고를 해보아도 아내는 찾을방도가 없었다.
외롭다.
어디로 간것일까.
이상한것은,
아내의 지갑도,옷도,통장도,신발도 그대로였다.
해석/이유 - 심한 건망증으로 아내를 죽인후 어디다뒀는지 기억해내지 못함
강호순 (실화)
실화로, 안산시 시청직원이던 한 아주머니께서
팔곡동에 인구조사를 하러 가던중,지나가던 아저씨를 보고
모르는 주소를 물어봤다.
그 주소를 보던 아저씨는 친절하게도
"이 주소를 알지만 여기서 좀 머니까 태워다 드릴께요"
아주머니는 피곤했던 터라 감사하다고 하며 차에 탔다.
그런데 2~30분이 지나도 같은 길을 도는것같고, 내려주질 않는것이다.
그래서 지나가던 할머니 한분을 보고 잠깐 차에서 내려 자신의 핸드폰과 차량주소를 알려주며
"저 아저씨가 조금 의심스럽고 이상한 것 같으니까 경찰에 신고좀 해주세요.."
라고 한뒤 차에 가보니 그 아저씨는 없었다.
그 아저씨는 연쇄살인마 강호순.아주머니는 제8에 희생자가 될뻔하셨다.
문
안나는 어릴적부터 부모님에게 철처한 주의를 받아왔다.
「절대로 지하실의 문을 열지마라.
만약 연다면 너와 우리는 끝이다.
더이상 우리와 만나지 못하게 된다.」
라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명령.
안나는 부모님과 헤어지는것이 두려워 지하실문엔 손도대지않고,
궁금증을 참아갔다.
그러나 해가갈수록 안나의
"문을 열어보고싶다"란 욕망은 커져갔고,
결국 안나가 15살이 되던날,
부모님이 나가셨을때 몰래 지하실문을 열어버렸다.
그후 안나는 영영 부모님과 떨어지게 되었다.
며칠뒤,
신문에 톱뉴스에선 이런 기사가 실렸다.
「지하실에 12년간 갇혀있던 소녀,
구출되다!」
소음
( 군유(ehdud28480) 님 제보)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얼마전 나는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사실 살인사건이 몇번 일어나고부턴 집값이 떨어져 이사온것이지만...
내가 이사를 간 층은 7층인데 야근을 하고 밤늦게 집에 올때면,
가끔 복도끝 계단에서 쿵쾅거리며
누군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린다.
피곤에 절은 상태로 시끄럽기 짝이없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짜증이 머리끝까지 솟구친다.
'도대체 이 밤에 누가...이거 원 경비실에 따지기라도
해야지 에이 짜증나!'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밤늦게까지 지속된 야근을 끝마치고
아파트로 와서 엘리베이터를 눌렀다.
주변엔 아무도 없었고 시간도 마침 12시가 아닌가...!
그러자 약간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
이내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문이열렸다.
난 엘리베이터 안에 펼쳐진 광경에 눈을 부릅떴다.
안에는 한 남자가 고개를 숙인채 서있었다.
문제는 그 남자의 옷이 검은색 일색에 복장이었고
옷에 피가 덕지덕지, 아니 거의 범벅이 되다시피 묻어있었다.
난 그 남자를 보며 끔찍한 공포를 느꼈고
두려움에 젖은 나는 곧바로 뒤로 돌아서 계단을 뛰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 순간 내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
밤마다 계단을 뛰어다니는 그 소리....
그리고 그 소리는....
한 사람이 뛰는 소리가 아니었어...
해석/이유 - 두사람이상의 발소리는 누군가가 쫓고 쫓기는 소리.
그리고 몇번있었던 살인,
그럼 저 남자는....?
친구
친한 친구 a와b는 어릴때부터 친구였다.
어느날, b는 방과후에 a를 데리러갖가다 한 장면을 목격했다.
a가 여러 선배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중 한 선배는 ,
"니가 뭔데 착한척이야?
내가 후배들 돈을 뜯던 말던!너 때문에 망할 담임한테 얼마나 혼났는둘 알아 미x년아!
왜,아퍼?그럼 나 죽여봐.죽일수 있음 어디한번 죽여보라고!이 재수없는 x!"
이런말을 하며 a를 발로 차기 시작했다.
그렇다.
며칠전에도 우리둘은 저 선배가 후배의 돈을 뜯는것을 보았는데,
나는 무서우니 괜히 끼어들지말고 모르는척 하자고 했지만
a는 뭔가 결심한 표정이었다.
우려한대로,별 도움도않되는 선생님께 그것을 말한것이다.
b는 너무나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버렸고,
자신도 휩쓸릴까봐 곧바로 도망쳐버렸다.
"A가 잘못한거야.내가 그냥 있자고 했는데도 말한건 A야.
난 잘못없어,난 아무것도 잘못한거없어!"
무참하게 맞는 a를 뒤로한채.
충격적이었다.
다음날 a는 학교 옥상에서 자살한채 발견되었다.
그런데,
a의 근처에는 조그만 수첩이 있었다.
저건..분명 내꺼였다.
도망친날 주머니에 넣어놨던 수첩이 떨어졌었던것 같았다.
이럴수가...
그럼 a는 내가 있었단걸 알고있었던 거야......?
그런데도 날 부르지 않았어..어째서..?
나는 떨리는 손으로 수첩을 펼쳐보았다
쪽지에는 a의 글씨체로 문장이 남겨져 있었다.
그리고,그
것을 본 난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었다.
「괜찮아.
니 잘못이 아냐...미안해」
바이올린
이것은 일본의 한 웹사이트에 익명으로 올라온 이야기입니다.
어느 중고품 가게 한 켠에는 낡은 바이올린이 하나 있었다.
하루는,
가게에 중학생 정도 되는 남학생이 와서는 그 바이올린을 이리저리 살펴 보았다.
바이올린은 싸구려처럼 보였고,
볼품없어 보이기는 했으나,
소리가 썩 좋았다.
학생은 주인에게 "이 바이올린은 얼마입니까?" 라고 물어 보았다.
주인이 가격을 말했다.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학생은 "... 많이 부족하네." 하더니,
고개를 숙이고 실망한 모습이 되었다.
이내 학생은 고개를 들어 주인을 보고 웃음 지으면서,
"돈을 가지고 꼭 다시 오겠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돌아갔다.
그 후 학생은 먹을것,살것 아끼며
열심히 일을 해 악착같이 돈을벌었다.
몇 달이 지난 어느날 아침.
상기된 표정의 학생이 가게 문을 열고 뛰어들어 왔다.
"그 바이올린 아직 있습니까?"
학생은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가게 이곳 저곳을 두리번 거렸다.
학생의 눈에 바이올린이 들어왔다.
학생은 얼굴이 환해 졌다.
"이 바이올린 말이냐?"
주인은 바이올린을 집어 들고 학생 앞으로 가져 왔다.
"기다리고 있었단다."
그러더니,
주인은 갑자기 바이올린을 바닥에 집어던지더니,
밟아 버렸다.
바이올린은 산산조각이 났다.
망연자실하게 서 있는,
학생을 보면서,
주인은 소리내 웃으며 말했다.
"이것이 나의 즐거움."
바이올린은..웃긴댓글이많앗어욧.!
학생:아저씨...그바이올린아닌대요?
이누나키마을 전설
*이누나키터널주변에 자리잡았다는 이누나키마을전설
※일본의 행정 기록이나 지도에 완전히 나타나지 않는다.
※마을 입구에 [여기부터는 일본의 헌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라는 간판이 있다.
※에도 시대 이전부터 심한 차별을 받아 왔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외부와의 교류를 일체 하지 않은 채 자급 자족의 생활을 하며 근친 교배로 종족을 번식시키고 있다.
※입구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는 광장이 있는데 폐차가 다 된 세단들이 놓여 있다.
※광장 앞의 오두막집에는 수 많은 주검이 쌓여 있다.
※옛 길의 이누나키 터널에는 울타리가 있는데, 이를 넘어가면
끈과 통에 의해 만들어진 장치가 큰 소리를 울려서 도끼를 든 마을 사람이 엄청난 속도로 달려와서 목숨을 뺏어 간다.
※모든 메이커의 휴대폰이 [권외] 상태가 되어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의 공중전화는 경찰에 연결되지 않는다.
※젊은 커플이 장난으로 이누나키 마을에 들어갔다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앞에 나왔던 이누나키 터널에서 살인된 희생자의 사체를 마을의 거주자들이 먹었다.
※이누나키 마을에는 조선인들이 살고 있어 접근하는 일본인들을 죽인다.
택시
택시를 오래몰다보면 직업병같은게 있어요.
그냥 가다가도 누가 손을 드는것처럼 보이면 나도 모르게 그 앞에 서는거야.
그때 손을 들고있는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그앞에 서버린거지.
근데 너무 무서워서 차마 그쪽을 못 보겠는거야. 그래서 앞만 꼿꼿이 보고있는데 조수석 유리에서 '똑똑'노크소리가 나더라고.
정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쏴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한참 가만있으니까 또 '똑똑'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맘을 크게먹고 조수석 유리를 조금 내렸더니
여자목소리가 '압구정동이요' 그러더라고.
나도 모르게 '타세요'라는 말이 나왔어.
그 여자가 뒷좌석에 타는걸 소리로만 확인하고 바로 출발했어.
정말 한번도 뒤를 안봤어. 너무 무섭더라고요. 근데 왜 그런 말 있잖아요.
귀신에 홀리면 한군데에서만 빙빙 돈다고.
한 30분을 넘게 달렸는데 계속 화장터 근처인거야.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죽을 때죽더라도 확인을 해보자 맘먹고
차를 세운 다음에 뒷좌석을 봤더니 아 글쎄 아무도 없는거야.
그 자리에서 담배 한대 입에 물고 내가 홀린건가?
아 지금 비가 오니까 만약에 정말 누군가 탔다면
의자가 젖어있을꺼야하는 생각에 차안에 불을 키고 뒷좌석을 봤더니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고..
그때 진짜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귀신에 홀려서 도저히 못가겠다 좀
데리러와라 그랬더니 친구가 새벽3시에 전화해서 왠 헛소리냐고 욕을 하는데 뭐라 말도 못하고 싹싹 빌었지 제발 좀 데리러와달라고...'
저랑 후배는 그 얘기를 듣고나니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나중에 친구가 와서도 뭐라고 하길래 뒷좌석을 보여줬더니 아무말안하더라고요.
그거 알아요? 히치하이킹이던 택시던 차에 타는 귀신들은 조수석에 절대 안탄데요.'
5월 초쯤에 들은 이야기인데 이 글 쓰는 도중에도 등골이 서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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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으셧나요.. 글이너무 식상한가..??
죄송하구요!
한국사람이라면 추천!
라면좋아하는사람 추천!
한예슬 드라마복귀 추천!
일본원숭이들 밉다 추천!
그냥 다 추천>3< !
약속대로 사진 투척 ~
악플다실꺼면...뒤로가기...
못본척해줘 ^^! ㅜㅜ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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