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복을 입은지 어느덧 1년이 넘은 시점...
여자친구가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미래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저의 마음은 전역후까지 계속 만나다가
언젠가는 이별이 올텐데...
군대를 처음부터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그때가면 죄책감이 더 커질까봐
1년을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이별얘기를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 죄책감이드네요...
이별을 하려고 하는데 제가 옳은 선택을 하는건가요?
전투복을 입은지 어느덧 1년이 넘은 시점...
여자친구가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미래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저의 마음은 전역후까지 계속 만나다가
언젠가는 이별이 올텐데...
군대를 처음부터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그때가면 죄책감이 더 커질까봐
1년을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이별얘기를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 죄책감이드네요...
이별을 하려고 하는데 제가 옳은 선택을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