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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you

노량진 |2011.08.18 21:10
조회 31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이고요 ㅋㅋ 여자고 저는 검정고시를 쳤습니다

그래서 작년 19살일때 노량진에서 재수종합반을 들었는데요-.-ㅋㅋㅋㅋ

거기서 좋아하는 사람 생겻음.. 근데 저 그때 다 먼가 오픈되지 않는 성격이였는데 걍 장난만침

아 근데 너무 좋아했나? 갼 모르겠는데여..ㅋㅋㅋㅋㅋ 전 왤케 좋아했나 모릅니다

근데 좋아하는 척안했음.....남이볼땐몰라도 -.-

근데 그 사람이 저보다 나이 아주아주쪼금 많은데요 ㅋㅋㅋ 1살인가?ㅋㅋ

갸가 내가 좋데요 아 근데 이거 내가 더 좋아하나? 갸가좋아하나?

아마제가 더 좋아했을껄요 근데 지금 슬픈노래를 들으니까 감정이 고조되서 더보고싶네요

보고싶은 you 그냥 많이 좋아했었다고!

그냥 니생각 대게 많이 하고 헤어지고 몇달동안 하루에 빠지지않고 널 좋아했어

내가 바보였던 거야 you가 너무 좋았어 정말 you는 모르겠지만 난 정말 널 좋아했다 정말로

지금도 좋아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괜찮아..!

언젠가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순간이 있겠지

그때가 언제일진 모르지만 그땐 정말 나도 you한테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 ㅋㅋ

아 언제 볼 수있을까? 서울은 좁다는데 you랑 언제 만날수있을까

한 몇년뒤라도 you 널 알아볼수있겠어

좋아했어!정말 내가 음.,ㅋㅋ 표현은 안했지만 정말로 좋아했어

그냥 어쨌든 나에게 이런 음..풋풋한 그런 감정을 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 즐거웠어 정말로

잘지네 항상 건강하고 항상 기뻤음 좋겠어

정말 you가 잘됬음 하고 그냥 you가 더 더 행복하길!

난정말 you가 행복하면 나도 더 행복할꺼야 ㅋㅋㅋ

그냥......음..우리가 다른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생길 수도있지만

그냥 널 좋아했어

정말 널 마주볼때는 그냥 웃었음 좋겠다 아무말안해도 너랑 통했음 좋겠네

ㅎㅎㅎ....!!안녕 군대 안갔지.. 군대 가면 잘다녀오고 그리고 음..,...날챙겨줘서 고맙고

여튼 안녕!!ㅋㅋ 너한테 톡톡으로 처음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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