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쓰레기같은 skt 대리점

이제올레쓸... |2011.08.19 01:18
조회 383 |추천 2

안녕하세요  오늘  skt 대리점 때문에 화딱지가 나서 글을 적습니다

 

저는 현재 안양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년도 3월부터 skt 대리점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3월즈음 저는 스마트폰으로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서 범계역 근처의 한 skt 대리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스마트폰으로 핸드폰을 바꾼 뒤 저는 대리점의 직원에게 가족할인을 다시 묶어줄것을

 

요구했습니다. 물론 필요한 서류도 다 가져다 주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가족할인이 들어가게 되면 핸드폰으로 가족할인이 되었다고 문자가 오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자는 제가 개통한지 3일이 지나도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않았습니다

 

답답했지만 참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4월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화가나지만 화 내지않고 전화를해서 어떻게 된일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리점에서는 가져다준 서류를 폐기처분해버렸다면서 다시 가져다달라고 하더군요

 

별수 없이 다시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또 날들이 지나갔지만 역시 그때도

 

문자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리점에서는 이번에도 서류를 폐기처분해버렸다면서

 

죄송하지만 다시 가져다주라는 말만 있었을 뿐입니다.

 

너무 열받지만서도 그때가 마지막이겠지라는 생각에 다시 가져다 줬고

 

그 대리점에서 핸드폰케이스 (좋지도않은거), 필름 주길래 그래도 참아줬습니다

 

그후로도 계속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결국은 저희 어머니가 가족증명서를 가져다주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자는 오지않았습니다 그때가 6월달~7월달 정도 되었는데 말이지요

 

결국에 화를 참지못하고 전화해서 이게 도대체 뭐하는짓이냐며 따졌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정말 싸가지없는 말투로  제가 지금받고있는 할인제도가 가족할인보다

 

더 많이 들어간다면서 그거끊고 가족할인 해드릴까냐고 물어보더군요

 

통화하다가 너무 빡이쳐서 당장 찾아가고싶었지만 저는 기숙사를 쓰고있는 처지라서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3월부터 7월까지 아무런 연락한통도없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마치 핸드폰 살때는 지들 실적올리기에 급급해서 제발 사달라고 난리를 치던사람들이

 

핸드폰 사자마자 바로 싸가지 없는 태도라니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물론 그때당시는 제가 참아서 별 난리는 없었고 넘어갔죠

 

 

 

그러나  오늘일은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지금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 부모님께서 핸드폰을 바꾸시려고 그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사실 요즘 부모님들께서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이용하시는지 잘 모르십니다

 

어떻게 켜는지조차 잘 모르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럼 판매자들은 그걸 설명해줘야 하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앞에서 핸드폰 판매자가 손으로 그냥 밀고 당기고 하고 툭툭하고

 

요금 얼마로 쓰실건데요? 라는 싸가지 없는 질문을 내던지며 대우를 했더랍니다.

 

저희 부모님 두분이서 가셨기에 잘 모르시니까 별수없이 그런 대우를 당하고만 돌아오셨답니다.

 

도대체 이게 판매자가 할짓거리입니까?

 

제가 이걸 skt에 전화해서 신고한다고해도 그쪽에선 무시하면 그만인일이 되어버리기때문에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저희 가족의 신상이 담긴 종이를 4~5번정도 가져다주는 고생을하고

 

부모님이 굴욕을 당하시고도 저희가족이 얻은것은 공짜케이스하나에다가 필름두장뿐입니다.

 

보상을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 저는 단지 이글이 전해지고 전해져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skt 대리점이 없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제발 이글이 많은 사람이 볼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소비자로써의 대우를 받을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써의 대우를 받길 원하시는분 추천 꾸욱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