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들의 알뜰 노하우~
요즘 같이 불황에 불황에 불황이 겹치는 시절에는,
소비패턴, 생활패턴에 변화가 필요한 건 아시고 계시죠?
소비패턴의 변화, 생황패턴의 변화하면 뭔가 거창하고, 많이 변해야 하나?
궁상맞게 아끼며 살아야 하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간단한 것들이에요.
우리가 살면서 알고 있지만, 하지 않았던 것들
조금만 꼼꼼해지면, 쉽게~ 고정지출을 줄일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제가 알고 있는 짠순이 노하우를 조~금만 꺼내볼께요~
1. PB 상품 활용하기~
PB상품이 뭐냐고요?
참고: 한국소비자원 – 소비자가 행복한 블로그 http://blog.kca.go.kr
유통업체가 기존 제조회사 상품에 독자적인 브랜드를 개발해서 독점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유통업체상표인 PB(Private Brand)상품이라고 하며, 유명 제조회사들이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것을 제조업체상표인 NB(National Brand)상품이라고 한다. 결국 PB와 NB는 대비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PB상품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일반 상품과 달리 광고.마케팅 비용이 들지 않고, 가격 결정권을 유통업체가 쥐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답니다.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PB상품으로는 두루마리휴지,
오리털점퍼, 쌀, 우유, 의복, 비스킷류, 라면 등이 있지요.
실제 제품의 질량차이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2. 알뜰한 장보기 노하우
야간 장보기를 이용하세요~
대형마트 이용하실 때 시간을 잘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쇼핑이 가능해요~
보통 대형마트의 경우 전단행사가 목요일부터 시작되거든요.
행사 첫날을 이용하면, 할인 폭이 큰 한정행사, 선착순판매 등의 상품을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농축수산물의 경우 오픈 직후!!, 마감시간에 타임세일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겠죠?
공동구매~
창고형 매장을 가실 때는 이웃과 함께~ 하셔서
박스형으로 구입하시게 되면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겠죠?
구매리스트~!
이건 정말 중요한건데요. 충동구매를 막기 위해선
가서 사야 될 것을 미리 적어서 가셔야 불필요한 제품 구매를 막을 수 있어요.
냉장고에 쌓여만 가는 식재료들 안 쓰고 버리기 아깝잖아요.
장바구니 사용
마트의 꽃은 카트이지만, 카트를 이용하게 되면 불필요한 제품들을 담을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카드가 크다 보니, 너무 비어 보이기도 하고, 뭔가 더 사야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충동 구매 조절이 어려우신 분들은 꼭! 장바구니 이용하세요
3. 소셜커머스 이용하기
작년까지는 생소한 단어였던 '소셜커머스' 오히려 '할인쿠폰'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
소셜커머스의 반값할인쿠폰이라는 말은 잘 몰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소셜커머스와 반값 할인쿠폰들을 알고 계시죠?
소셜커머스를 일일이 찾아 다니시기 힘드시면,
소셜커머스 모음 사이트를 이용해보세요~
내가 필요한 제품이 나왔을 때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살림에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충동구매 조절하는 것은 필수!!!
4. 통신비 줄이기~!
휴대폰 + 집전화 + 인터넷
월 고정비용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정말 무시하지 못해요.
가족마다 가지고 있는 휴대폰 요금
우리집 만해도 휴대폰 요금으로 총 세대 평균 12만원 정도가 나가요.
그리고, 인터넷요금에, TV요금 ㅜㅜ
아시고 계시겠지만, 통신비는 가족끼리 한 통신사로 묶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인터넷 + 집전화 + 휴대폰을 한 통신사로 묶으면
할인 폭이 더욱 커지죠.
혹시 귀찮아서 지금까지 그냥 두고 계신 가정이 있으시면~~바로 전화해보세요.
국제전화
요즘은 가족들 외국에 나가계신 분들이 많아서, 국제전화요금도 무시하지 못하죠.
저희집 같은 경우도 제 동생이 일본에 있고, 남편도 3달에 2주는 여기 저기 출장
다니고,
친한 친구도 두 명이나 러시아와 싱가폴에 살고 있어서,
국제전화 요금이 꽤 나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첨엔 멋모르고 그냥 국제전화 사용했었는데, 타격이 정말 크더라구요.
남편 출장 때 로밍 전화로 조금 통화했구나 싶은데..요금은 몇 십만원 ㅜㅜ
이럴 때는 출장 가셔서 현지 번호를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 폰 사용자가 아니시라면, 외국에서 사용할 저렴한 휴대폰을 현지에서 구매하셔서 심카드 넣어서 사용하셔도 되고요. 스마트폰 사용자시라면, 그냥 심카드 번호만 구매하셔서 넣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럼 우선, 현지에서 사용하시는 요금이 줄고요.
가장 중요한 건 한국-> 현지 폰으로 거는 요금이 로밍에 거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
그리고, 전화 하실 때, 미리 국제 전화 상품을 가입하시고 사용하시면,
국내 통화료 정도로 국제전화가 가능하니, 꼭 국제전화 상품 가입하셔서 사용하세요.
국제전화 상품
처음에 국제전화 상품을 여기저기 알아봤었는데.
KT 00345가 가장 저렴한 듯 싶어서 지금은 00345만 사용중입니다.
하나 하나 비교해드릴께요~
KT 00345
http://kt001.olleh.com/add/00345.jsp
우선 미국입니다.
미국의 경우 00345로 사용하면, 분당요금이 138원이에요.
그런데 중요한건 00345의 경우 요금이 초당 과금이라서, 얼마 안하고 끊었는데도, 요금이 초당 계산되기 때문에 아주~ 많이 저렴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분당으로 환산하더라도, 00700보다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00700은 미국 통화가 분당 150원이거든요.
그리고, 영상통화가 가능하다는 것.
영상통화도 주요국가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주요 38개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00700
00700같은 경우는 위에서 설명 드린 것처럼,
미국의 겨우 SK멤버쉽에 가입을 해야 150원이고, 표준요금은 156원입니다.
00345에 비해서 요금도 조금 비싸죠.
제 경험으로는 국제전화 상품들 중에 00345가 가장 저렴하니,
확인하시고 선택하세요.
이상 불경기에 알뜰하게 생활할 수 있는 몇 가지 노하우를 적어드렸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셨나요?
작은 생활패턴 하나 변화가 지혜인 세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