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gh야 , 우리가 헤어진지 진짜 딱 한달이 넘엇네..
처음엔 죽을것 같아서 밥도 먹지도못하고 핸드폰 보다가 통곡하면서 울엇는데..
기억나 ? 딱 한달전에 너가 새벽3시에 문자로 헤어지자고 햇어..
우리는 그런식으로 쉽게 헤어질줄이라고 생각조차 못햇는데
그렇게 말하는것도 미안해서 죽을것같이 힘들다고 그랫잖아..
죽을것처럼 힘들고 미안햇으면서 내가 그렇게 붙잡앗는데 왜 날 밀어냇어? ..
아직도 한숨만 쉬고 또 널 그리워하는 내가 너무 답답하더라..
근데 답답해도 널 보내기는 너무너무 싫엇어..
넌 내옆에 가까히 잇는데 이제 볼수도 만질수도 없다는게 속상해서 또 울엇어..
마지막으로 만낫을때 기억나 ?
나 펑펑울엇어 .. 진짜 너보자마자 억장이 무너지는것 같더라
이제 여자친구 만들꺼니까 너도 좋은남자 찾으라고..
울지말라고 안아주는데 진짜 돌아와줫으면 좋겟다는 생각밖에 안들엇어
날 너무예뻐해주고 매일매일 나를 위해서 감동시켜주고..
뽀뽀해주고 사랑해주고 안아주고 노래불러주고 ...
모두 다 나를 위한거엿잖아..
근데 이제 너가 더 좋은여자를 찾앗다더라..
이젠 넌 나를 위해서가아니라 다른여자를 위해서 그러고잇다는게 너무 속상햇어..
이제 너때문에 울지안으려고해, 난 아무리울어봣자 너는 다른여자랑 재밋게 웃고잇을테니까 ..
이제 나도 그만할께 사랑햇엇어 ..
날 너무사랑해줫던 우리오빠..
오빠한테 하고싶은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오빠여자친구가 보면 속상해할것같아서 조금만 하고갈께
나는 한달이지나도 못잊고 너이름만 나오면 울먹거리면서 지내..
잊는다고 다짐해봐도 그게 마음처럼 잘안되더라 ?..
아직은 못잊고 널 추억하겟지만 이제 모두 다 예쁜추억으로 기억하려고해
내가 널 이렇게나 생각하고잇는지는 몰랏어..
밥도 꼭 챙겨먹고 이런소리 안해도 더 좋은언니가 잘해주겟지?
잘지내 이제 다잊을께 고마웟어ㅎㅎㅎ..
사랑해.. 한순간에 널 이렇게 잃엇다는게 너무나 속상해..
사랑해..오빠 진짜 너무사랑해..보고싶어 딱 한번만 보고싶다.
진짜진짜 사랑해....
한때는 정말 너무너무 사랑햇던 우리오빠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