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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으로써 여기 판을보면 답답해죽겠다.

스누피 |2011.08.19 16:55
조회 700 |추천 3

 

종교의자유는 있지만 그걸 억지로 강요할필요는없다고생각하거든

근데 유독 기독교가 강요가 심해

 

천주교 강요 잘안하잖아 절은 더더욱 강요안하지

근데 기독교는? 지하철만타도 어르신들이 이상한찌라시나눠주면서 예수믿어라한다..

 

얼굴이 찌푸려질수밖에없자나.  

글고 밤에 교회 불은 왜켜놓는지 이해도안가고~

그놈에 교회다녀라~ 예수믿어라~휴,,

 

 

군대있을때 내밑에 적응못해서 고생하던 이등병이있었는데 얘도 기독교인이었지

한번은 주말마다 교회를 가길래 가서뭐하나싶어서 따라갔는데

군대에 교회는 나름좋아, 좋은말씀많이해주고,,먹을것도 챙겨주고,,

어쨋든 군종목사님 말씀하는거 잘~ 듣다가 문뜩 걔처다보니 두손모아 울고있더라..ㄷㄷ

 

그 일 이후 전역하고 몇달뒤 오랜만에 부대에 전화해서 안부묻다가 걔소식을 들었는데

결국 군종병까지되서 생활관에 후임들어오면 반강제로 교회데려간단다.

기독교인들은 군대에서까지 짬빱으로 종교를 강요하더군..혀를찻다 정말 ㅉㅉ

 

우리나라 기독교는 모순이 참 많은데 왜그렇게 광적인 신도들이 많은지모르겠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건지?  본인들도 기독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드나?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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