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본인은 머리카락이 곱슬거리는 타입이라 매직 이란 것을 해주어야
단정해 보입니다. 그래서 방학이 끝나갈무렵이라 (단정해보이려고 미용실 다들가잖아요?)
저도 같지요ㅋ 거기서 일이 터진겁니다.
편안히쓰기위해 음슴체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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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지만 읽어주세염!)
매직 과정에서 2번째 약을 바르는단계였음(매직이란게 약을 2번바름;;힘듦)
그러다가 어떤년이 옴(이년이 개념없는년) 본인은 안경을 쓰는 작자로 안경벗으면 미용실 앞 거울의
나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이 나쁨 그래서 그년의 얼굴은 보지못하였음
머리를 말리는것 같던데 잘은 모르겠음 (약바를때 얼굴돌리면 아니됨ㅋ..그건 실례일거같음여;;)
그년이 내옆에 있던 미용사에게 말함
어떤년: 오셔서 같이 말려주시면 안돼요? 저시간 없는데
(내옆에 약바르는 사람 2명있었는데 왼쪽에 있던 사람한테 말함)
점원: 그건 제일이 아닌데요...
이렇게 말하자 급 흥분함
어떤년:제가 시간이 없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아깐 두분이서 하셨잖아요
점원:그건 도와드린거 뿐이에요 그리고 이분(나)이 먼저오셨어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식이었을거임)
어떤년:먼저오고 자시고가 어딨어요?!? 제가 시간이 없다잖아요!!!
이러면서 오만지ㄹ 을 다 떠는거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여기도 이렇게 쓰여있고 이 책에 날 맞추려 하지마세요
언니가 점장이에요? 직원은 다 공동체 잖아요 이러면 안되죠
라며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그게 또 속사포였음ㅋ
(아아,,,면상을 보지 못해 아쉬운 본인임)
그러더니 뭔 짓을 하려고 지 친구를 불러서 앉힘
어떤년: 이건아니지 않냐?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지!!(그뒤 계속 불라불라)
친구:''''''(아무말도 없었음 친구도 어이가 없었나봄)
계속 고객의 입장 운운 하더니만 자리 박차고 일어남
그리고 지 조카 짜증나니깐 5,000원만 낸다고 그럼 (아마 10,000원이었을 듯 원래 가격)
반값 돋넼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짜증내면서 하는말 "저 여기 인터넷에 올릴지도 몰라요 서비스 개판이라고 어떻게 그래요??!?!?!?!?"
거의 협박 ㅋ ㅋㅋㅋㅋㅋㅋ 어의털리넼ㅋㅋㅋ
점원이 죄송합니다 하고 뭔말을 하려니깐
"언니도 죄송합니다 에서 끝내세요!!! 강남 샵(?) 에선....(뒷말 못알아먹음;;)
그러더니 아 조카 짜증나 연발하며 나가버렸음 (나간건 느낌으로알았음)
분위기 싸해지고ㅋ 내 머리는 잘끝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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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솔직히 티비소리도 옆에서 났고 잘 들리진 않았지만 지ㄹ 하던건
보았음 . 집에 가는길에
엄마느님왈:기본이 [네가지]가 없는 앤거 같아
나:얼굴 어캐 생겼엉??ㅋㅋㅋㅋ
엄마느님:못생겼어 못되게 생겨가지곤 그런데 그년이 좋은일 했지뭐닠ㅋ?
나:먼뎈ㅋ
엄마느님:점장이 죄송하다 하면서 이거(트리트먼트같아보이는거) 주더라구
그래서 엄마가 속으로 그년이 나한테 도움줄때가 있네 했지 ㅋㅋ
엄마랑 뒤에서 또 깟음ㅋㅋㅋㅋ
첨으로 보는 거라서 무척 재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올리는거라 어색하네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그거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