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좀 달아주세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좀 길더라도 양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에 진료기록이 있고 검사결과도 있고 주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황당한사건이 있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됐는데요~저는 이병원에서 그것도 교수님의진료하고 검사결과로나온 결과인데요 왼쪽난소에 5cm되는 물혹과 골반염증으로 판명이 났고요 물혹은 수술을 아직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얼마간에 시간이 흐르면 항상 왼쪽배와 허리통증으로 견딜수없이 심한통증으로 병원을 찾곤했는데 지난 오월에 강남병원에 2틀정도 입원한 기록도 있구요 그런데 이번7월26일 배와 허리가 넘아파서 참다못해 저녁7시30분쯤주말인것도 불구하고 택시를타고 병원에 갔었어요 근데 피검사와소변검검사를하고 아픈사람을 그대로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은채 1시간도 넘께 놔두는거에요 그러더니 산부인과에서 와서는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는거에요 저는 배와허리가 넘 아프다고 했어요 그런데 피검사 결과와 소변겸사결과가 이상이 없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이상이 없는건 다행이지만 지금현재 전 아프고 있는거고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치해둔다는 것도 넘화가 났는데 배도마니아프고 전 혼자살아서 집에가서 늦은시간에 또아프면 다시병원을 찾을수 밖에 없기에 오늘 하루라도 입원을 하길 원했는데 인턴말이 산부인과에서 입원허락이 안떨어져서 안됀다고 하더군요
---------------------------너무 길어 읽지못하신분들은 여기부터 잃어주시면 내용이 이해가---------
그래서 전 아파서 응급실 온사람을 이렇게 그냥 몇시간씩 방치해놓냐고 하니 그제서야 진통제를 가져다 링거로 놔주더라구요 그리고 약이 다들어갔다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있더니 한참후에 인턴이와서는 어떠냐고 물었어요 아직도 통증이 안가라앉았다고 하니까 다른 진통제를 가져다 놔주더라고요 그리고 얼마시간이 흐르기도 전에 전 머리가 어지럽고 별이보이기 시작하면서 구토를 하는거에요 계속 구토가 나와 구역질을 하고 있는데 처다도 안보더니한참만에 와서 왜그러냐고 물었고 전 어질어질하고 구토가 자꾸난다 했는데 계속 약은 들어가고 있었어요 그래도 전 계속 구토를 하니까 봉지하나 가져다 주고 거기다 토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들어가고 있는 약을 중지하고 다른약을 가져다 놔주는거에요 그약이 들어가면서 어지러움과 구토가 나지않았고 약이다들어갔는데 어떠나고 물었어요 그래서 구토나 어지러움은 사라졌다고 했죠...그랬더니 아까중지했던 약을 다시 약하게 해서 들어가도록 해두었어요 그리고 그약까지 다 맞고서야 어떠냐고 물어보았죠 그렇게 약이 다들어갔는데 통증이 계속되면 문제있겠죠?"통증이랑 허리통증이 진통제를 맞아서 다 가라앉았어요"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하니 그럼집에돌아가도 됀다고 인턴이 하더군요 전 좀 불안했지만 입원이 안됀다고 하니 돌아갈수밖에 없기에 집에서 혹시 아플수도 있으니 약을좀 주는게 좋겠다고 하니 인턴이 약을 처방해 주더군요 그래서 전 어질한 느낌이 여전했지만 겨우 계산을 하고 약을 받아서 병원을 나와서 12시가 넘은 그시간에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조 집에 오는중에도 어질어질 해서 마니 힘틀었지만 금방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집에돌아왔고 전 집에와서 그대로 자리에누워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어지러워서 한발자국도 움직일수가 없었거든요 그리고 얼굴이 하얀색이였다 노란색이였다 회색이였다 계속 변하고 몸이 간지럽고 정말 넘 힘들어하며 밤을 보내고 그다음날인 일요일이 되었조 일요일도 계속해서 움직일수가 없고 토하고 견딜수가 없었어요 움직이면 토하고 해서 누워만 있었조 움직일수가 있어야 병원에 가는데 움직이면 바로 구토를 하니 움직일수 없었어요 그렇게 하루가 흐르고 있는데 점점 심해지는거에요 어지러운걸 지나 몸도 굳는것 같고 숨쉬는것도 힘들었어요 이대로는 힘들어서 언니한테 전화를 해서 오라하고 있는데 점점 몸이 굳어가는 증세가 점점 더해지는거에요 그래서 그병원에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그사람들은 아프면 병원을 가셔야죠 그러는거에요~자기들땜에 아픈걸 자기들이 손을써야 하는건데 그런말은 아예없고 병원을 가셔야조 하는것이 넘 화가났어요 전화를 끈고 내가아는 직장동료한테 전화를 했어요 내급한 상황을 알아보고는 그친구가 119를 불러주었조 조금후에 바로 119측에서 연락이왔고 금방 도착을 해서 가까운 병원으로 바로 가게돼었죠~가서 수액과 어지러움과 울렁증 없에는 약을 주사로 들어가게 하고 피검사와 소변검사및 흉부엑스레이촬영을 하고 안정을 하고 거기응급실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마약성진통제 과다투여로 부작용이 난거라고 전 정말 깜짝놀랐어요 마약성 진통제는 수술환자나암환자 같은 사람이 맞는 진통제로 알려져있고 또 그런진통제를 환자한테 놓고도 이상이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바로 집으로 돌려보낸것도 문제가 있고 아퍼서 병원에 전화했을때 자기병원에서 그랬슴에도 불구하고 능청스럽게 자기병원을 오게하는것도 아니고 병원을 가야죠 라는 말을 쉽게 할수있는게 넘 화가나고 그것때문에 사지마비와 호흡곤란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무일 없듯이 대체한 그런병원이 어디있는지... 산부인과라는곳이 원래 한생명을 잉태해 태어나서 추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곳인데 한생명을 그렇게 짖발바도 돼는건가요??환자를 소중이 여기지 않는 병원은 병원 자격도 없는거 아닌가요?다행이119가 빨리 도착했기 망정이지 늦게도착했거나 연락을 못했더라면 호흡곤란으로 생명을 다할수도 있었는데 이래도 아무문제가 안됀다고 한가요??그리고 더웃긴건 월요일아침에 병원에서 수간호사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더군요 상태가 어떠신지 전화했다고 전 도저히 이해가 안돼는건 자기병원에는 빨리와서 처리하면 안돼고 죽었는지 살았는지 상태확인한건 이해가 돼나요??전 이대로 넘어가지 안겠어요 당신들의 작은 실수로 한생명이 위태위태 하는데 수술을 어떻게 맏기고 어떻게 믿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겠어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의 생명도 그렇게 하찬게 생각할께 뻔한데 여러분이라면 병원진료 맘놓고 받으시겠어요 사람이 아프고 급하면 찾는곳이 병원응급실인데 그렇게 응급처치를 생명을 아사가게 한다면 누가 무서워서 병원가겠어요
이대로 있지는 않을껍니다. 단순히 고객의 소리에 답장 띡 올리지는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병원에서의 대처에 따라서 어떻게든 모래로 바위를 치는 한이 있더라도 1인 시위를 하는 한이있더라도요.
병원에서의 답변이 형식적이라면 ....
기다리고 있겟습니다.
이렇게 글 올렷습니다. 답변 기다리고있는중이구여.
< 간단하게 말하면 병원에서 형식적으로 마약성 과다 복용하게 하였으며 사지경직과 호흡곤란으로 피가 통하지 않아서 생명을 잃을뻔한 경우입니다. 이대로있지는 않겟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