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TRAVEL
2011.08.17.Friday
말로만 듣던 몽마르뜨 언덕.
파리에서의 마지막날.
파리의 엄청난 화려한 유적들에 눈들이 빙빙~
그리고 내눈 을 잠시 시켜줄 몽마르뜨 언덕
장윤주 노래
"파리에서 부친편지"에서
맨날 듣던 가사 ♬몽마르뜨 언덕과~
아무튼 파리의 소소함을 볼수 있었던 좋았던시간,
언덕 오르는 길!!!
몽마르뜨 언덕과 너무 잘어울리는빈티지 회전목마,성당,아기자기한 가게들,,,,,,
아침시간이라 회전목마를 타는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가는길에, 에펠탑을 많이 팔았다...
다른 에펠탑이나 샹제리제 거리에 비해 가격이 싼편
기념품 추천!!!!!!
그리고 몽마르뜨 언덕 도착!!!!!
오늘의 스타일링은,ㅋㅋㅋ
새로운 사첼백 초록버전♥
초록잔디랑 잘어울림*_*
동생들과 사진을 찍고
언덕으로 고고*_*
계단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니,
바이올린을 연주해주는 할아버지
그리고, 사진을 찍는 소녀들 뭔가 다 빈티지 느낌!!!!!
옷스타일링은.ㅋㅋㅋ
패턴이 많이 들어간 원피스로 Kosney에서 득템!!
아기자기한 무늬가 유니크!!
그리고 이쁜 빵가게앞에서
전체샷이에요,ㅋㅋㅋㅋ
여행 내내 잘들고 다녔던 라파레트 가방,ㅋㅋㅋㅋ
비행기 안에서 한컷!!!!!!찰칵
이상 오늘의 포스팅!!
여행기는 조만간*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