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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반기문 총장에게 인사 눈길, 아프리카 돕기 모두가 ‘한마음’

대모달 |2011.08.19 22:52
조회 233 |추천 2

[파이낸셜뉴스 2011-08-19]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소녀시대 멤버들의 만남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2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함께 소녀시대, 신현준, 김윤진, 샤이니, 그룹 f(x), 성악가 조수미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반기문 사무총장은 소녀시대를 비롯해 행사에 동참한 스타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나눴다.

특히 이날 소녀시대 멤버 서현은 반 총장의 저서인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건네며 사인을 부탁했고 반 총장이 사인과 함께 ‘사랑의 노래로 세계 평화를!’이라는 글을 적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함께 아프리카를 위해(Together for Africa)’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아프리카 동부의 최빈국 지역을 포함해 아프리카 어린이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금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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