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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모병원을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15男입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죠

뭐 편하게 음슴체 갈게요 좀 진지한 얘긴데 제가 불편할까봐 이해 부탁요

 

 

 

 

 

 

 

 

 

 

 

 

 

 

 

 

 

 

 

 

 

 

 

 

 

 

 

 

충주모대학병원..

충주에 사는 사람들은 충주모대학병원이라면 다 알거임

그곳이 어떤곳인지

소문이 좀 안 좋음. 그래서 일반 서민들은 거기 좀 꺼림

소문인지 진짜인지 모르겟지만 

어떤 임산부가 있엇음 근데 그 임산부가 애를 낳다가 죽으셧다네요  

뭐 그사람이 보호자가 없었나? 그래서 냉동창고에 넣엇다고 들음

근데 그 임산부가 산거임 ... 여기서부터 진짜 잔인해서..하..

임산부는 추우니까 나올려고 문을 열라고.. 안간힘을 썻는데..못나오죠..냉동창고는

그래서 손이 닳은 상태로 죽었대네요..

이건 소문이라서 진실인지는 잘 모르겟음 근데 솔직히 이런 소문이 그냥 나올리가 없지않음? 

그리고 이건 얼마전 얘긴데 충주 모 고등학교의 여학생이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에 치였음

근데 막 외상은 별로없엇음 피나 심하게 나고 그런건 없고.. 근데 그게 더 안좋은거라고 들은거 가틈

그래서 그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병원에선 다리만 부러졋다고 함 

근데 그게아니라 갈비뼈도 부러져서 며칠후인지는 모르겟지만 죽었다고함..

 

 

 

 

 

 

 

 

 

 

 

 

 

 

 

 

자 이런 병원임 ..

근데 이게 본론이 아님

본론은 저희 할머니가 계심

할머니가 늙으시니까 몸을 잘 못가누시고 ..그러시니까 요양원에 가셧음

근데 할머니가 건강이 안좋아지져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거임

아...안 좋은 ..징조가...

저희 할머니가 치매가 약간 있으시니까 음...좀안좋게 보일수잇지만

격리실에 놓게하고 손을 움직이니까 손을 묶어놧음..

여기서부터 좀 화가낫는데.. 치매가 있으시니까 여기까진 이해할수 있음

물론 그쪽에선 이게 최선이겠지.. 그래요..여기까진 이해함

근데 금요일 6시에 의사가 퇴근햇다는게 말이됨?무슨 개인병원도 그렇게 안함..참낰ㅋㅋ

글고 솔직히 정상인데 코에 호스 그거 다는거 있지않음 그거달고

...늙으신분인데 좀 추위를 많이타심 여름에도 이불 덥고 그러신분임

근데 손을묶어노니까

추워서 떠시는데 저희 쪽에서 손을 왜떠시냐고 그러니까 묶어나서 떠신다고..

그리고 손을 못움직이니까 입술이 말라서 자꾸 깨무시니까 피가나고

간호사들은 잘 신경도 안써주는것같고

...

 

 

 

뭐여기까지에여

 

 

 

 

 

 

 

 

 

 

 

 

 

뭐 욕하실거면 그냥 나가시고요 암튼 저흰 많이 속상합니다..

 

 

 

 

 

 

 

 

 

제발추천좀해주세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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