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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님, 美성당에서 '찬불가' 부르자 관객들 눈물바다

박광오 |2011.08.20 01:29
조회 235 |추천 1
한국 스님, 美성당에서 '찬불가' 부르자 관객들 눈물바다 
먼저 이세상의 모든 불교,이슬람,기독교같은 정교와 선지성현들 가르침의 공통점은 뭘까?한마디로 이타적(利他的)으로 살라는 것이다. 즉, 이타적(利他的)으로 산다는 것은 당신과나 사이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종교와 종교사이에도 그렇게 살라는 것이다. 본문에 보며는

한국 스님이 한국도 아닌 美성당에서 '찬불가' 부르자 관객들 눈물바다를 이뤘다는 것이다즉,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이타적(利他的)으로 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한국스님이 미국에서아무런 텃세없이 성불가를 부를수 있었던 이유다. 하지만 한국 개신교만은 전혀 딴 세계다

천주교, 불교가 이렇듯 친하게 지내니 어쩌면 개신교 만이 이런일에 왕따가 되버린 셈이다!초초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이타적(利他的)으로 살라면 종교간에도그러란 뜻인데 개신교의 편협성이 그 스스로를 폐쇠성 안에 자폐아처럼 가두었기 때문이다. 

구약때는 우상숭배개념이 수만가지가 넘었다. 그래서 지키기어려웠다. 바로 율법조항이었다하지만 신약에 와선 “탐심 우상숭배” 란 이 구절 딱 하나밖에 없다. 그렇다면 탐심이란 뭘까?바로 이타적(利他的) 아닌 것이 탐심이다. 다시말하면 신약에선 사랑하지않는게 우상숭배임!

그런데 천주교와 불교는 저렇게 사랑하며 미국 성당에서 '찬불가' 부르면서 서로 눈물 바다이루면서 격의없이 지내는데 개신교만 고립무원 상태다. 뿐만아니다 개신교는 네티즌한테도 찍혔다. 다만 소수만이 그들과 어울리고 있다. 종교의 대명제인 사랑에서 멀어진 내 개신교!

그들 스스로가 워낙 이단이니 삼단이니 가르다보니 그들 스스로가 그안에 갇히게 되버린것!내 사랑 개신교 잘들어 두시오! 누구든 사랑하지 않는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랑안에 개신교가 들지않은것입니다. 너무 배타가 강하다보니 멀어져버린것이죠

한국개신교 고립무원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사랑하는법 배워야,,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8/2011081802780.html?hotnews_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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