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지구 멸망의 날이라 생각하며 은근 멸망의 날이라는 말을 꺼내기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한 사진들이나 자료들이 주목을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야기도 있는데요.
2012년은 지구 멸망이 아닌, 지구 전체의 진화가 일어날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영어로 photon belt라고 불리는 광자대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광자대는 플레이아데스 성단 중심의 알시오네에서 나오는 도넛 모양의 우주 방사선이라고 합니다.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는 플레이아데스 성단 주위를 26000년 주기로 공존하면서, 13000 간격으로 광자대에 들어간다고 하죠. 두께는 2000광년이 된다고 합니다. 최초로 발견된 것은 18세기 초 혤리에 의해서 발견되었으며, 현대에는 1961년 과학자들이 인공위성을 통해 광자대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2012년에서 2013년 사이에 지구가 광자대 중심으로 이동한다고 하는데요. 이때 지구가 광자대의 주진입권에 들었을 때 지구 인류의 의식은 한층 더 상승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의 의식 상승이라는 말은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가 보다 더 나은 시각을 가지고 더 많은 것을 대면하고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싸움과 경쟁, 다툼 이런 것들에서 보다 멀어지고 사랑과 진리에 보다 가까워진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따라서 2012년은 지구 멸망의 날이 아니라, 우리의 의식이 상승할 수 있는 보다 새로운 날들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구 멸망이라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2012년을 바라보기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우리가 2012년을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