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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홈에서 당한 일 ●●●

허,참 |2011.08.20 14:14
조회 214 |추천 5

님들 나도 음슴임체로 쓰겠음!

오늘 일어난 아주 따끈따끈딷근딷근한 일임!!!!!!!!!!!!

 

본론으로 가겠음.

 

내가 친구들이랑 미군부대에 있는 미트홈에 갔음.

참고로 여기에 처음 가봄.

친구들한테 이야기만 들었음!!

정말 겉모습처럼 깨끗하고 착할 줄 알았음.

근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음!

정확히 11시 4분에 미트홈에 도착했음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일하는 아줌마가 '여귀 12쉬에 여뤄여'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12시까지 기다리다가 11시 40분에 갔음

근데 외국인들이 다 우걱우걱하고 있는 거임..ㅡㅡ

그래서 뭥미라고 하며 들어갔음.

들어가니까 아줌마가 선불이라고 하는 거임!!학생들은 선불에 만삼천원을 내라는 거임! 

대인: 12000

소인: 7000

이라고 써있었음!

그래서 만이천원 준비하고 미트홈 입구를 열은 거임

근데 아줌마가 학생이라고 만삼천원을 달라는 거임!!!!

이게 무슨상황? 응?응?어?엉?뭥?

그래서 밖에는 만이천원이라고 써있다고 하니까 학생은 만삼천원을 내야한다는 거임

먹고 도망가는 학생들이 많아서 그렇다는 거였음!

그래서 돈이 없는 나와 친구들은 고민을 했음.

하지만 기다린 시간도 있고 천원차이니까 콜하며 은행에서 친구가 돈을 뽑아서 돈을 빌려서 들어갔음.

그래서 먹고 있는 데 음료수가 먹고 싶은 거임!

근데 음료수를 먹으려면 직원분한테 이야기를 하라는 거임. 주위에 음료수 유료라는 종이도 없었음

그래서 우리는 돌아다니는 직원분한테 "음료수 무료에요?"라고 물었음!!!!

근데 그 아저씨가 고개를 막 끄덕끄덕 하는 거임!

그래서 우리는 마음편하게 먹었음

그리고 이제 나갈려고 하는 데 아줌마가 우리한테 '음료수값도 다 계산하셨죠?'이러는 거임!!!!!!!

그래서 우리가 아니 저기 일하는 아저씨가 음료수 무료라고 하셨는데....라고 말했음

근데 그 아저씨는 한국말을 못알아듣는다는거임!!!세상에!!!!!!!!!!!!!!!!!!!!!!!!!!!!!!!!!!!!!!!!!!!!!!!!!!!!!!!!!!!!!!!

한국말 모르는 아저씨를 왜 한국인들도 이용하는 식당에 직원으로 두는 거임?????????왜?????????

그래서 우리가 진짜 돈이 없고 솔직히 어이가 없어서 계속 같은 말만 했음...

'아, 저기 , 저 아저씨가 음료수 무료라고 하셔서...고개를 끄덕끄덕 하셨는데....'

근데도 아줌마는 한국말을 못한다고 음료수값 6000원을 내라는 거임....

어이가 상실한 우리는 정말 당혹스러웠음. 저기 있는 아저씨가 끄덕했는데!!!!!!우리는 거기에 써있는 대로 직원분한테 말했고 그 직원분이 고개를 끄덕였는데!!!!!!!!!

그 아저씨도 직원인데!!!!!!!일하는 사람인데!!!!!!!!!!!!

근데 아줌마는 우리한테 처음부터 음료수가 유료라는 걸 말했다는 거임.

우리한테 아줌마가 음료수 먹고 도망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게 음료수가 유료라고 했던 거임.

솔직히 거기는 후불임!음료수가 유료인지는 정확하게 말안해줬음.

그래서 우리가 음료수 무료냐고 물어본거임!!!!!!!!!!!

결국 우리는 그래 우리가 돈 내자라는 마음을 먹고 친구 할머니네가 근처라서 돈을 가지고 오기로 했음.

우리가 우리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충고를 해줬음

여기는 외국인만 오는 식당이 아니라 한국인들도 오는 데 한국말을 교육시키거나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외국인을 고용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음.

근데 여기는 외국인 식당이라고 하는 거임 ㅡㅡ 그럼 외국인만 들어오게 하던가...너무나 어이가 없는 거임. 가지고 오려는 돈도 내기 싫어졌음 .

그러더니 되려 나한테 저 아저씨 필리핀 사람이라고 나보고 한국말을 하면 어쩌자는 거냐고 하는거임. ㅡㅡ

아놔 어이가 없어서!!!!!!!!!!!!!!!!!!!!!!!!!!!!!!!!!!!!!!

그 상황이 짜증나서 혼잣말로 짜증난다고 했음!!

근데 거기있던 아저씨가 "뭐라고????"하는 거임.

나도 욱해서 "짜증난다고요."라고 답했음

그래 솔직히 나도 잘못했음. 그건 인정함. 원래 어른들한테 안그러는 데 정말 그 상황이 짜증이 나긴 했음

근데 그 아저씨가 욕을 하는 거임!! 이 씨방년이 , 어린년이 , 미친년 등등 말하는 거임.

학교 물어보고 난리가 난거임. 결국 아줌마가 말림.

아줌마한테 사과했음 나도 잘못했으니까! 아무리 혼잣말이라도 속으로 해야하는 걸 입에 꺼냈으니

근데 그 아저씨는 사과도 안했음ㅡㅡ 계속 나 야렸음

그러고는 아줌마는 우리한테 이랬음 학생은 학생이고 돈은 돈이라고ㅡㅡ

결국 돈내고 왔음 .

너무 어이가 없음.정말 분함.우리도 잘못했음. 인정함 . 그리고 아줌마가 말했다고 하니까 넘어가주겠음.

근데 정확하게 말하지 않고 직원들은 한국말이라고는 못하는 사람들이고ㅡㅡ 근데 12시에 연다는 말은 어케함??????응??????????솔직히 거기서도 반은 책임이 있는 거라고 나는 생각함.

아무리 외국인 고용비가 싸다고 하지만 한국인들도 자주 오는 식당에서 한국말을 못하는 직원이라니 ㅡㅡ

거기에는 한국인인 직원이 두명있음 아줌마랑 아저씨ㅡㅡ

그리고는 다 다른 나라 사람들임 ㅡㅡ

다 한국말 못함 ㅡㅡ

우리뿐만 아니라 그 식당이용하는 한국인들도 꽤 있었음ㅡㅡ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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